안녕하세요 24살 얼마전부터 백조의 길을 걷게된 여자입니다. 사회초년생이였던지라, 힘들어도 더 겪어봐야 한단 말에 이 나이에 힘든티 안내고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하는 사회랑은 다른 힘듬이네요..ㅎㅎ 앞뒷말 다 자르고 요즘 참 고민이 됩니다. 24년 살면서 어렸을 때 이후로 날씬한 몸을 가져보지 못했어요. 한 3개월간 알바하면서 제대로 몸매도 가꿔보고 제 나이를 즐기고 다시 일을 시작해볼지, 아님 이것이 철없는 생각이고 지금이 중요한 시기이니까 일이 우선인건지.. 어떤 분은 평생 일할건데 몇개월 쉰다고 늦는거 아니니까 하고 싶은거 하라는 분도 있고, 어떤분은 지금부터 현실 도피하지 말고 부딪히라고 하시고..ㅠㅠ 여러분이 24살로 돌아간다면 어떤선택을 하실건가요? 친동생이 이런고민을 한다면 어떤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무슨말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11
24살 여자의 삶에 대한 넋두리 들어주세요
사회초년생이였던지라, 힘들어도 더 겪어봐야 한단 말에 이 나이에 힘든티 안내고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하는 사회랑은 다른 힘듬이네요..ㅎㅎ
앞뒷말 다 자르고 요즘 참 고민이 됩니다.
24년 살면서 어렸을 때 이후로 날씬한 몸을 가져보지 못했어요. 한 3개월간 알바하면서 제대로 몸매도 가꿔보고 제 나이를 즐기고 다시 일을 시작해볼지,
아님 이것이 철없는 생각이고 지금이 중요한 시기이니까 일이 우선인건지..
어떤 분은 평생 일할건데 몇개월 쉰다고 늦는거 아니니까 하고 싶은거 하라는 분도 있고, 어떤분은 지금부터 현실 도피하지 말고 부딪히라고 하시고..ㅠㅠ
여러분이 24살로 돌아간다면 어떤선택을 하실건가요?
친동생이 이런고민을 한다면 어떤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무슨말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