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스카우트로 채용된 직원

아저뛰2015.05.26
조회19,025

3명중 1명 남자는 회사에서 계약 연장 하지 않고 내보냄..

남은 2명은 여자..

영업 똘아이 직원들이 고졸이라고 대 놓고 조낸 무시함..

일주일에 두어번은 울면서 화장실을 뛰어 가거나 계단으로 튀쳐 나감..

등신 같은 인간들 때문에 결국 1명 퇴사..

 

남은건 한명..

가끔 울면서 또 화장실이나 계단으로 뛰쳐 가는 모습 보임..

 

아.. 이놈의 회사 영업직들은 수익 하나도 못내면서..

스카우트 어린양을 너무 못살게 군다..

스카우트 어린양은.. 초반에 통통했었는데..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으면 완전 날씬해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