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0대에 접어든 아가씨..(?)예요 기계설계 직종에 있고 경기도권 4년제 졸업 후 경력은 8년정도 됬어요. 다름이 아니라, 지금 회사에서 밤낮없이 일하고 주말평일 없이 일한지 3달이 넘어가는데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몸은 축나고 제 시간 없는건말해봐야 입아프구요 보통은 제가 PM으로 1가지 프로젝트를 맡으면 2~3주 정도 설계 진행을 하게 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도 설계에서 정리하는 스타일이라 설계를 안해도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1달~한달반까지는요. 그런데 그런 프로젝트를 3개씩 밀어넣네요 그러다보니 진행도 힘들고 누가봐도 벅차게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요근래에 이직 생각으로 이력서는 넣고있는데 도무지 면접보러갈 시간 조차 없네요 .. 겨우겨우 시간내서 오전에 반차내서 면접보고왔는데 사장2차면접을 보라네요 저녁에라도 상관없다는데 저녁에 일찍 퇴근이 될 여유도 없고.. 이런거 저런거 생각하니 스트레스만 더받아요 오늘도 저녁에 면접을 잡아놨는데 막상 오늘 출근하니 저녁에 시간을 뺄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면접이 저녁 8시인데 6시에 칼퇴근해야 갈수있는 거리라 면접보고 다시 회사 들어와야 하나 생각도 들구요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회사를 알아봐야할지 .. 답답하네요 21
이직하기도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올해 30대에 접어든 아가씨..(?)예요
기계설계 직종에 있고 경기도권 4년제 졸업 후 경력은 8년정도 됬어요.
다름이 아니라, 지금 회사에서 밤낮없이 일하고 주말평일 없이 일한지 3달이 넘어가는데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몸은 축나고 제 시간 없는건말해봐야 입아프구요
보통은 제가 PM으로 1가지 프로젝트를 맡으면 2~3주 정도 설계 진행을 하게 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도 설계에서 정리하는 스타일이라 설계를 안해도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1달~한달반까지는요.
그런데 그런 프로젝트를 3개씩 밀어넣네요 그러다보니 진행도 힘들고
누가봐도 벅차게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요근래에 이직 생각으로 이력서는 넣고있는데
도무지 면접보러갈 시간 조차 없네요 ..
겨우겨우 시간내서 오전에 반차내서 면접보고왔는데 사장2차면접을 보라네요
저녁에라도 상관없다는데 저녁에 일찍 퇴근이 될 여유도 없고..
이런거 저런거 생각하니 스트레스만 더받아요
오늘도 저녁에 면접을 잡아놨는데 막상 오늘 출근하니 저녁에 시간을 뺄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면접이 저녁 8시인데 6시에 칼퇴근해야 갈수있는 거리라 면접보고 다시 회사 들어와야
하나 생각도 들구요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회사를 알아봐야할지 ..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