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최악의 에어부산...더 심한 아시아나항공

항공사무서워2015.05.26
조회573
저는 35세 직장인입니다 직장에 특성상 주 1일이상 휴무를 내기힘든 일을하고있습니다 심한경우 한달씩 못쉴때도...ㅠㅠ
아무튼 직장생활 10년만에 겨우 시간을내어 아버지환갑기념 가족여행을 제주로 떠났습니다 어버지가 시각장애이 2급으로 보호자 동행이 꼭 필요하셔서 크게 가족끼리 여행도 많이 못해봤어요 22일부터 26일까지 즐거운 힘든 여정 4박5일간이 끝난 후 누나식구들은 직장때문에 일찍 출발했고 저희는 13시30분 비행기로 출발할예정으로 11시경에 공항에 도착하여 렌트카 반납하고 점심식사 후 탑승할려고준비중이었습니다 근데 그때 11시 40분경 비행기가 19시에 출발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헐... 아시아나로 가보니 에어부산 비행기를 같이사용하니 에어부산으로 가라고 에어부산에서는 어쩔수 없이 대기하여야한다는말 뿐이고 아 에어부산...어 근데 저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승차권을 예매했는데 다시 아시아나부스를 찾은 나는 상황설명하고 다른편으로는도라도 비행기편을 알아봐주던지 어떻게해야 하는지 물어보니 말은 안하고 시간만 보내다 매니져인가 하는분 부르더니 도 딴짓...매니져분 오시더니 따른데로 가서는 컴터좀 하시다.대기하라고 그래도 같이 표를 발행했으면 책임이 있지않냐고 하니 에어부산에서 모들 알아서하니 자기들은 모른다고합니다 헐 무슨 이런 경우가
이런경우가 있을까봐 대형항공사에 예약했는데 대형항공사에서는 그냥 모른다고 무시하네요.
그럼 그냥 기다리나요 하니 자기들은 해줄것이 없답니다
숙소에서나오고 렌트카도 반납하고 연로하신 부모님들은 지금 공항에서 대기하고 계십니다
이리저리 뛰어다녀도 비행기표를 못구하겠네요
비행기가 펑크난 에어부산도 싫지만 아시아나항공은 정말 무책임하네요
비행기 발권하고 발권시 문구에 에어부산 비행기라고 표시했다고 다 고려하고 사신거 아니냐네요 에어부산에 연락해서 대기 먼저 해준다고 가서 기다리라고하네요
고려하고 사니깐 비싼돈주고 당신네 항공사에서 표 샀지
정말 최악입니다
다시는 아시아나 항공은 이용할것 같습니다
에어부산도 재미있네요 창구에서 짜증내면서 이제 대기자 받는다고 왜 아까왔을때는 안된다고해놓구선 지금은 대기받냐고 물으니 30명넘게있다고 저쪽가서 접수하라고하네요 아시아나에서 연락 받은적도 없고 대기자 방송도 안하고 ...정말 최악입니다.
우와 짜증나 이러니깐 우리나라가 선진국인가 보네요
세계 최고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항공사입니다.
어느나라 어디에서도 이런 경우가 있을까요...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