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넴대로..

두사랑2015.05.26
조회201

30중반  4살아일둔 애아빠입니다

 

둘째는 임신중이구요

 

결혼7년간 와이프와 싸움한번 없을정도로 사이가 좋습니다

 

 

 

 

제가 요즘 회사업무에 여러가지 스트레스에 회사내에  나이비슷한 골드미스에 눈이 돌아?갔습니다

 

와이프는 이해 못하는 업무적인 이야기 등등해서 저의 힘든 부분을 보고

 

이야기도 자주 들어주다보니 서로 정이 조금

 

쌓이구 요즘 말들하는 오피스 스포우즈?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이렇다보니 집에 들어가도 재미가 없구 ~

 

 애기야 늘 하던데로 놀아주는데

 

미안하게도 와이프랑 얘기하는게 너무 재미가 없었네요

 

그러던 중 회사내 회식에서 골드미스와  같이찍었던 다정?한 사진을

 

(볼은안댄 맞붙은 v사진입니다. 술을먹어 약간 홍조가 있긴하지만요)

 

 카톡점검하시던 와이프에게 걸리고 말았네요

 

이게누구니? 왜 이러니? 등등 부터 전 벌써 바람난 사람이 되어버리구

 

무슨 말조차 듣지도 않고 기다렸던 사람 처럼 이혼서류에 도장다찍어왔네요..

 

아이는 눈에 밟히고

 

와이프 하는 행동을 보면 정말 미쳐 버리겠는데..

 

전 어찌해야할까요..

 

이럴 수록 회사에 나오면 골드미스에 의지하게되고

 

잡생각이 많아지네요

 

진실된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