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동생 다리보더니 상처가 막 나있어서 뭐라 했는데 동생이 안 아파서 몰랐다고 대답했음 그랬더니 고통을 느끼게 해주겠다면서 아빠가 바늘을 찾아오라는 거임;;;; 바늘로 찔러주겠다면서;;
방금 막
아빠가 동생 다리보더니 상처가 막 나있어서 뭐라 했는데
동생이 안 아파서 몰랐다고 대답했음
그랬더니 고통을 느끼게 해주겠다면서 아빠가 바늘을 찾아오라는 거임;;;;
바늘로 찔러주겠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