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나이 28.... 지금쯤이면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결혼을 생각해야 할 나이... 하지만, 난 오늘도 핸펀의 지정번호 하나를 삭제했따.... 다시말해..헤어졌다,,,어제,,,아니..실은 한 두달전부터지... 결혼안하구 연애만 하고 살순 없나!~~참 많이 즐거웠고,,아파한것같다,, 실은 잘 모르겠다,,내가 연애를 많이 한건지,,,안한건지... 본격적으로 사귀건 한 10명쯤 될것같따,..그중 가장 길었던 연애는 역시 철모르던 시절 20살떄.. 내 기억으론 한 2년쯤 사귄것같다.. 지금생각해보니 그떄 사귄남자가 젤 좋았던것같다..같은과 선배였던... 내가 왜 그때~싫다구 했을까...아무 이유가 없었던것같은데...걍 단순히 지겨웠던것같다.. 이번에 헤어진건 느낌이 좀 색다르다...차였따 -..- 10명을 사귀면서 차인건 이번이 첨이다...좀 당황스럽따.... 근데 모~항상 그랬듯...한 5초정도 머리가 띵~하더니 이젠 괜찮다,, 이러다,,이별을 넘 쉽게 생각하거나 받아들이는건 아닌지... 20살땐...돈 많고 능력있고 잘생기고,,,키크고,,이런남잘 원했따.. 지금은!~~위의 생각들이 더 굳어졌따.. 잘생기고,,키큰건 빼고,,,-..-인물 잘생긴것들은 역시나 암때도 쓸모가 없었따,,,하지만 상당한 전시효과는 있따! 지금의 이상형은 내 연봉의 1.5배, 자기소유의 차!(나보다 좋은차),자기소유의 집,거기다 서로 사랑한다면?? 금상첨화다!,,,하지만 없으리라 생각한다!~ 아니다! 필요없다,,,남자가 사막에 굴러도 살아날수있는,,능력이 있어야 한다,,,,,하지만,,,이 능력의 기준을 울엄마와 조율하기엔 넘 버겁따..ㅠ.ㅠ 요즘은 첫 만남이 그 설레임을 느끼고 싶다!~느껴본지가 언젠지... 하지만,,그 설레임은 잠시,,,페로몬향수 같은 사랑은 금방 향이 날아가버릴것이다,, 이젠 연애두 지겹다,,,,설레고,,,약간내숭 좀 해주고..적당한 스킨쉽,,그러다~역사를 이루고 (ㅋㅋ) 그러다 아님 또 지정번호 삭제들어가고!~한 하루쯤 아파하다 다른남자 또 만나고.. 나 스스로 참 이기적이란 생각이 든다..지겨워 하면서도,,난 또 다른 사랑이 대기중이다. 대학신입생때 첨만나,,줄곧 8년동안 친구였던 녀석이,...3년전부터 나한테 대쉬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2년전에 유학갔는데..가서도 줄곧,,,대쉬중이다,.근데 이녀석이 3월이면 학위 받고 들어온다!~친구아닌 이성으로 사귀어 보쟎다...녀석두 꽤 괜찮다,,집안도 좋구,,학벌두 좋구,,키도 됐구.. 하지만,,사귀어 봐야 아는것!!흠.....근데 자꾸 이녀석이랑 결혼을 꿈꾼다...무슨 조화인지...-..- 어케댈진 몰지만,,,,오는놈 막지않고 가는놈 안잡는단,,,연애학이 나와버렸따..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슴당..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핸펀 지정번호를 또 하나 지웠다....
이제 내나이 28....
지금쯤이면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결혼을 생각해야 할 나이...
하지만, 난 오늘도 핸펀의 지정번호 하나를 삭제했따....
다시말해..헤어졌다,,,어제,,,아니..실은 한 두달전부터지...
결혼안하구 연애만 하고 살순 없나!~~참 많이 즐거웠고,,아파한것같다,,
실은 잘 모르겠다,,내가 연애를 많이 한건지,,,안한건지...
본격적으로 사귀건 한 10명쯤 될것같따,..그중 가장 길었던 연애는 역시 철모르던 시절 20살떄..
내 기억으론 한 2년쯤 사귄것같다..
지금생각해보니 그떄 사귄남자가 젤 좋았던것같다..같은과 선배였던...
내가 왜 그때~싫다구 했을까...아무 이유가 없었던것같은데...걍 단순히 지겨웠던것같다..
이번에 헤어진건 느낌이 좀 색다르다...차였따 -..-
10명을 사귀면서 차인건 이번이 첨이다...좀 당황스럽따....
근데 모~항상 그랬듯...한 5초정도 머리가 띵~하더니 이젠 괜찮다,,
이러다,,이별을 넘 쉽게 생각하거나 받아들이는건 아닌지...
20살땐...돈 많고 능력있고 잘생기고,,,키크고,,이런남잘 원했따..
지금은!~~위의 생각들이 더 굳어졌따..
잘생기고,,키큰건 빼고,,,-..-인물 잘생긴것들은 역시나 암때도 쓸모가 없었따,,,하지만 상당한 전시효과는 있따!
지금의 이상형은 내 연봉의 1.5배, 자기소유의 차!(나보다 좋은차),자기소유의 집,거기다 서로 사랑한다면?? 금상첨화다!,,,하지만 없으리라 생각한다!~
아니다! 필요없다,,,남자가 사막에 굴러도 살아날수있는,,능력이 있어야 한다,,,,,하지만,,,이 능력의 기준을
울엄마와 조율하기엔 넘 버겁따..ㅠ.ㅠ
요즘은 첫 만남이 그 설레임을 느끼고 싶다!~느껴본지가 언젠지...
하지만,,그 설레임은 잠시,,,페로몬향수 같은 사랑은 금방 향이 날아가버릴것이다,,
이젠 연애두 지겹다,,,,설레고,,,약간내숭 좀 해주고..적당한 스킨쉽,,그러다~역사를 이루고 (ㅋㅋ)
그러다 아님 또 지정번호 삭제들어가고!~한 하루쯤 아파하다 다른남자 또 만나고..
나 스스로 참 이기적이란 생각이 든다..지겨워 하면서도,,난 또 다른 사랑이 대기중이다.
대학신입생때 첨만나,,줄곧 8년동안 친구였던 녀석이,...3년전부터 나한테 대쉬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2년전에 유학갔는데..가서도 줄곧,,,대쉬중이다,.근데 이녀석이 3월이면 학위 받고
들어온다!~친구아닌 이성으로 사귀어 보쟎다...녀석두 꽤 괜찮다,,집안도 좋구,,학벌두 좋구,,키도 됐구..
하지만,,사귀어 봐야 아는것!!흠.....근데 자꾸 이녀석이랑 결혼을 꿈꾼다...무슨 조화인지...-..-
어케댈진 몰지만,,,,오는놈 막지않고 가는놈 안잡는단,,,연애학이 나와버렸따..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슴당..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