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사람들 일단 새롭게 살기가 누구보다 도 손쉬울 것이다. 나는 이렇게 묻는다 진짜 어떻게 사는 것이 나답게 사는 것인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가 늘 스스로 묻는다. 그러면서도 똑 같은 일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다. 늘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가령 서울에 가면 가끔 큰 서넘에 가서 책을 고르는데 나하고 전혀 상관도 없는 내 전공분야 하고는 상관도 없는 책들을 고르기도 한다. 그것들을 읽어보면 거기서 얻을 게 많다 요즘 우리나라는 일본 적가의 책 시오노 나나미라는 일본작가의 책 읽어 봤더니 매력 있는 남상에 대한 이론이 있었다. 자기 빛깔을 지니고 세속에 타협하지 않고 끗끗 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매력있는 남성의 하나라는 것이다. 그런 책을 통해서 과연나는 남으로 부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삶인가 아닌가 하는 것을 돌아볼 수 있다. 내 살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나는 내 전공과는 상관없는 책이나 사상을 접하곤 한다. 나는 늘 그렇게 새롭게 살고 싶다. -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나답게 살라,새롭게 살라...
혼자 사는 사람들
일단 새롭게 살기가
누구보다 도 손쉬울 것이다.
나는 이렇게 묻는다
진짜 어떻게 사는 것이
나답게 사는 것인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가
늘 스스로 묻는다.
그러면서도 똑 같은 일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다.
늘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가령 서울에 가면
가끔 큰 서넘에 가서 책을 고르는데
나하고 전혀 상관도 없는
내 전공분야 하고는 상관도 없는
책들을 고르기도 한다.
그것들을 읽어보면 거기서 얻을 게 많다
요즘 우리나라는 일본 적가의 책
시오노 나나미라는 일본작가의 책
읽어 봤더니
매력 있는 남상에 대한 이론이 있었다.
자기 빛깔을 지니고
세속에 타협하지 않고
끗끗 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매력있는 남성의 하나라는 것이다.
그런 책을 통해서 과연나는
남으로 부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삶인가
아닌가 하는 것을 돌아볼 수 있다.
내 살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나는 내 전공과는 상관없는
책이나 사상을 접하곤 한다.
나는 늘 그렇게 새롭게 살고 싶다.
-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