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어 스타터로 홈메이드 요거트 만들기 ><

여름이니까2015.05.27
조회207

 

 

이제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죠ㅠㅠ

다이어트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항상 먹었는데..

이제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정보를 수집하다보니

요거트가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건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안될것같은 마음에 저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로 결정!!
너무 간단하고 시중에 파는거 보다 몸에도 훨씬 좋아서꾸준히 만들어 먹고 있어요

 

 

 

 

캐피어 스타터라고 일명 티벳 버섯이라 불리는 캐피어 유산균을 1포에 담아
기존 티벳 버섯 배양방식보다 간편하게 집에서도 캐피어 유산균을 만들 수 있다죠!!

 

한국 정식 검역을 통과한 제품으로 가정 배양의 티벳 버섯보다

안전하다고 해서 열심히 만들어 먹고 있어요 ><

 

 

 

 

따로 요거트 메이커 없이,

일반 1000ml 우유에 캐피어 스타터 1포를 넣고 실온 20도~30도에서
약 24시간 발효하면 캐피어 요거트가 됨..

 

사스가.. 신세계!!!!


이렇게 우유 100ml와 캐피어 스타터 1봉지면 준비 완료 ><

 

 

 

 

요렇게 전용 통에 우유 1000ml와 캐피어 스타터 1봉지를 넣어주세요
전용통 없이도 그냥 우유 구매하셔서 거기에 그대로 캐피어 스타터를 넣어도 되요~!

 

 

 

 

 

전용 숟가락으로 우유와 캐피어 스타터가 잘 섞이게 휘휘 ~~
진짜 손이 많이 가거나, 귀찮은 게 하나도 없어서 아이 키우면서도 어렵지 않게
건강에 좋은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

 

 

 

 

 

이렇게 뚜껑을 잘 닫아서 실온에서 24시간~30시간 발효 시키면 끝!
따로 메이커가 필요하거나 하는게 아니라서 너무 좋아요
바쁜 직장인들이나 아이 키우는 엄마들한테는 완전 최고인 듯!

 

 

 

 

 

하루가 지나서 보면 발효가 되서 굳어있는게 보인답니당!!
아무래도 시중에 파는 것과는 다른게 설탕이 들어가거나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조금 시큼한 맛이 나기는 하는데
오히려 다이어트 되는 기분이라 더 좋답니다!


기호에 따라서 꿀을 조금 첨가해서 먹어도 좋다 하더라구요!

저도 다음엔 꿀을 한번..ㅎㅎ

 


 

 

 

집에 있던 체리와 함께 냠냠 :D


확실히 사먹는 요거트보다는 훨씬 건강해지고,

다이어트가 되는 기분 ><

 

캐피어 스타터 1포에 우유 1000ml가 들어가기 때문에
양도 꽤 많고 든든한 아침 식사로도 좋으니 다이어트에도 굿굿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