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 하여 첫직장에 2년 넘도록 근무 하고 있습니다. 첫직장인만큼 잘하고 싶어서, 다른회사도 이렇겠지, 다른곳도 다 힘들겠지란 생각을하고 참고 다니고 있는데, 다른 회사도 이런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입사 후 팀장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꼭 저런 상사가 되야지 했지만, 가면 갈수록 실망을 하고 지금은 소름끼치도록 싫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본사가 아니라서, 사무실 내에서는 직급이 팀장이 제일 높은데, 기분이 안좋다는걸 회사 출근과 동시에 티내고 회사 분위기는 정말 조용해져요. 그날 만약 사원중 한명이 잘못 걸리면 모든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주는건 당연하고, 미용실을 다녀오면 얼굴이 더 커보인다, 어울릴꺼라 생각했냐 등 화장품,옷등 모든거에 대해서 그사람에게 안어울린다며 비웃으며 망신을 줍니다. 다른분이 판에 올리셨던 내용중에 먹던걸 상사분이 주신다는 내용이 있던데, 저희 팀장님은 먹던 간식은 물론 먹던 떡까지 먹기 싫으면 먹으라고 주고 갑니다. 물심부름,간식심부름 모든것 하나하나 다 시키고, 심부름 시켜서 사오면 먹지 않습니다. 팀장님 빼고 다른분들은 서로 서로 좋은 마음으로 일을하고 있고, 가깝게 지내지만, 가깝게 지내는만큼 사람들사이에서 이간질하고 그사람을 욕하고 무시하고 따로 전화와서 욕하는등 개인적으로 만남을 가져서까지 그사람과 가깝게 지내지 못하게 합니다. 청소 하는사람이 따로 있지만 아침 일찍와서 청소하는건 당연하다며 강요하고, 하루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지 않고 쇼핑만 해서 눈이 아프다고 하는데 어떻게 걱정을 해줘야할지..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어요...다른 직원들은 일처리 때문에 바빠서 화장실가는 시간도 없지만 팀장님은 인터넷 쇼핑, 백화점 나들이 한다고 힘들다 합니다. 회사 일때문이 아닌, 개인적인 일로 기분이 안좋으면 그다음날 아침 일찍 사원들을 출근 시켜서 1시간동안 말도 안되는 이유로 사원들을 괴롭히고, 학교에서 선생님께 혼나듯 고개 숙이고 이야기를 들어야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둔다 하여도 어떤회사를 갈것인지 연봉은 얼마인지 하나하나 다 이야기하지 않으면, 퇴사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만 둔다는 이야기를 하면 무시하고 화를내며 말을 못하게 하는등 그만두는것도 쉽지 않은일이고...저희 회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다른회사도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2
정말 소름끼치도록 싫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 하여 첫직장에 2년 넘도록 근무 하고 있습니다.
첫직장인만큼 잘하고 싶어서, 다른회사도 이렇겠지, 다른곳도 다 힘들겠지란 생각을하고
참고 다니고 있는데, 다른 회사도 이런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입사 후 팀장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꼭 저런 상사가 되야지 했지만,
가면 갈수록 실망을 하고 지금은 소름끼치도록 싫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본사가 아니라서, 사무실 내에서는 직급이 팀장이 제일 높은데,
기분이 안좋다는걸 회사 출근과 동시에 티내고 회사 분위기는 정말 조용해져요.
그날 만약 사원중 한명이 잘못 걸리면 모든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주는건 당연하고,
미용실을 다녀오면 얼굴이 더 커보인다, 어울릴꺼라 생각했냐 등 화장품,옷등 모든거에 대해서
그사람에게 안어울린다며 비웃으며 망신을 줍니다.
다른분이 판에 올리셨던 내용중에 먹던걸 상사분이 주신다는 내용이 있던데,
저희 팀장님은 먹던 간식은 물론 먹던 떡까지 먹기 싫으면 먹으라고 주고 갑니다.
물심부름,간식심부름 모든것 하나하나 다 시키고, 심부름 시켜서 사오면 먹지 않습니다.
팀장님 빼고 다른분들은 서로 서로 좋은 마음으로 일을하고 있고, 가깝게 지내지만,
가깝게 지내는만큼 사람들사이에서 이간질하고 그사람을 욕하고 무시하고 따로 전화와서 욕하는등
개인적으로 만남을 가져서까지 그사람과 가깝게 지내지 못하게 합니다.
청소 하는사람이 따로 있지만 아침 일찍와서 청소하는건 당연하다며 강요하고,
하루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지 않고 쇼핑만 해서 눈이 아프다고 하는데
어떻게 걱정을 해줘야할지..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어요...다른 직원들은 일처리 때문에
바빠서 화장실가는 시간도 없지만 팀장님은 인터넷 쇼핑, 백화점 나들이 한다고 힘들다 합니다.
회사 일때문이 아닌, 개인적인 일로 기분이 안좋으면 그다음날 아침 일찍 사원들을 출근 시켜서 1시간동안
말도 안되는 이유로 사원들을 괴롭히고, 학교에서 선생님께 혼나듯 고개 숙이고 이야기를 들어야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둔다 하여도 어떤회사를 갈것인지 연봉은 얼마인지 하나하나 다 이야기하지 않으면,
퇴사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만 둔다는 이야기를 하면 무시하고 화를내며 말을 못하게 하는등
그만두는것도 쉽지 않은일이고...저희 회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다른회사도 이런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