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저희는 젊은 나이에 동거를 하기 시작하여 식은 않했지만 혼인신고 하고 살고 있습니다.식은 2년뒤 아내 나이29살이 될때 할려고 계획중이구요. 아내는 옷장사를 합니다.
사람 상대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가게에 나가 일도 도와줄려고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가게에만 가면 싸우는일이 생깁니다. 오늘도 가게에 같이나놔 옷정리하는대 손님이 와서 옷안사가고 옷만 헤집어 놓고 갔다고 저한테 화를 내기시작하더니 에어컨을 왜껏냐며 니때문에 에어컨리모콘 한참 찾았다고 씨x이라는 단어를 붙여가며 저한테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다른대서 받은 화를 저한테 돌려 풀고 화만나면 물건을 집어던지고 욕을하고 이젠 아내가 무섭습니다. 항상 싸우면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아내에게 미안이란 말을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회사생활하면서 회식자리도 갈수있는대 회식한다고 하면 화부터 냅니다 .
아내는 타지사람이라 주위에 아는사람이 많이 없어 누구랑 술먹는다고 하면 제가 무조껀 허락해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술먹으러 간다고 하고 가버립니다
제가 그렇게 행동하면 그날은 무조껀 싸우는 날입니다.
그래서 항상 허락을 구하고 갑니다. 그렇지만 거의 허락을 알해줍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에서도 문제가 많습니다. 후배들에게 왕따같은 선배의 존재입니다. 그리고 요즘 아내는 퇴근만 하면 술을 먹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먹습니다.
제가 무조껀 잘했다고는 말하지않겠습니다. 저도 아내와 싸우는게 무서워 거짓말을 친적이 몇번있습니다 다걸려 이혼하니마니 하면서 법원앞까지 가서 제가 미안하다 빌어서 안하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바뀌어야 한다면 바뀌겠습니다. 하지만 아내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근대 도저희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내에게 뭐가 문제인지 말을하면 도저희 대화의 진행이 안됩니다 화내고 욕을해서 .... 어떻게 이상황을 해결해야 하는지 .... 너무 답답 하내요 ....
제가 문제인가요 아내가 문제인가요 너무힘듭니다.
저희는 젊은 나이에 동거를 하기 시작하여 식은 않했지만 혼인신고 하고 살고 있습니다.식은 2년뒤 아내 나이29살이 될때 할려고 계획중이구요. 아내는 옷장사를 합니다.
사람 상대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가게에 나가 일도 도와줄려고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가게에만 가면 싸우는일이 생깁니다. 오늘도 가게에 같이나놔 옷정리하는대 손님이 와서 옷안사가고 옷만 헤집어 놓고 갔다고 저한테 화를 내기시작하더니 에어컨을 왜껏냐며 니때문에 에어컨리모콘 한참 찾았다고 씨x이라는 단어를 붙여가며 저한테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다른대서 받은 화를 저한테 돌려 풀고 화만나면 물건을 집어던지고 욕을하고 이젠 아내가 무섭습니다. 항상 싸우면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아내에게 미안이란 말을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회사생활하면서 회식자리도 갈수있는대 회식한다고 하면 화부터 냅니다 .
아내는 타지사람이라 주위에 아는사람이 많이 없어 누구랑 술먹는다고 하면 제가 무조껀 허락해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술먹으러 간다고 하고 가버립니다
제가 그렇게 행동하면 그날은 무조껀 싸우는 날입니다.
그래서 항상 허락을 구하고 갑니다. 그렇지만 거의 허락을 알해줍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에서도 문제가 많습니다. 후배들에게 왕따같은 선배의 존재입니다. 그리고 요즘 아내는 퇴근만 하면 술을 먹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먹습니다.
제가 무조껀 잘했다고는 말하지않겠습니다. 저도 아내와 싸우는게 무서워 거짓말을 친적이 몇번있습니다 다걸려 이혼하니마니 하면서 법원앞까지 가서 제가 미안하다 빌어서 안하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바뀌어야 한다면 바뀌겠습니다. 하지만 아내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근대 도저희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내에게 뭐가 문제인지 말을하면 도저희 대화의 진행이 안됩니다 화내고 욕을해서 .... 어떻게 이상황을 해결해야 하는지 .... 너무 답답 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