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결혼을 약속하면서 만남을 지속했는데 상대방이 바람이 아닌 누구를 짝사랑하게 돼서 저를 버렸네요. 처음은 당황스럽고 화나고 슬프지만 헤어진지 일주일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네요. 옛 기억들이 추억으로만 생각날뿐 슬픔도 힘듬도 전혀 없네요. 그냥 무덤덤.. 분명 사랑했는데 이제는 그냥 인연이 아닌가하고 받아들여집니다
이별통보받고 상대방을 저주했는데 지금은 그사람의 행복을 바라고있네요... 오랜 연애를 하면 정이 곧 의리인것 같습니다. 그것이 행복한 가정을 지킬것이고요.. 문득 사랑이 뭔지 의문이 드네요
이제까지 정으로 사겼네요
서로 결혼을 약속하면서 만남을 지속했는데 상대방이 바람이 아닌 누구를 짝사랑하게 돼서 저를 버렸네요. 처음은 당황스럽고 화나고 슬프지만 헤어진지 일주일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네요. 옛 기억들이 추억으로만 생각날뿐 슬픔도 힘듬도 전혀 없네요. 그냥 무덤덤.. 분명 사랑했는데 이제는 그냥 인연이 아닌가하고 받아들여집니다
이별통보받고 상대방을 저주했는데 지금은 그사람의 행복을 바라고있네요... 오랜 연애를 하면 정이 곧 의리인것 같습니다. 그것이 행복한 가정을 지킬것이고요.. 문득 사랑이 뭔지 의문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