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라는걸 모르는 한국여자들

돌고돌고돌고2015.05.28
조회23,842
정말 한국남자들 한국여자들이랑 결혼하지 말아라!판녀들이 일부여자들인것 같지 아니야 대부분 저렇게 생각하지만 내색을 안 할뿐 내심은 다 똑같다.지금 이틀에 한번 꼴로 영상통화 한 것때문에 와이프가 너네집 운운한 글에서남편 깨알같이 깨지고 욕먹고 있다. 그냥 귀찮다는게 가장 크지영상통화 잠깐하면서 손자 얼굴 보여주는게 얼마나 힘든줄 아느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예전에 어떤 여자가 쓴글이 있었어.친정 근처에 살면서 아이 낳은지 얼마 안 된 집이였지. 당연히 우리나라에서 이런상황에서는 처가식구들 뺀질나게 드나든다.그런데 그때 남편이 너네엄마 너네 식구들 왜 이렇게 자주와 이 말을 했을때아무도 남편도 처갓집 식구 힘들어요 눈치보여요 이런말 한마디도 없더라.아주 부인 도와주러온 장모님 욕한 파렴치한에 손자 얼굴 보고싶어하는 마음도 이해 못하는 파렴치한에 못배운집안의 자식이였지 너네집이라는 말한마디 때문에아예 처갓집식구들이 부인 도와주러 오면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고 난리가 아니였지. 
매일 처갓집 식구들 와서 남편이 눈치보고 불편한건 아무것도 아니지만이틀에 한번 3-4분 손자 영상통화 시켜주는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는게 이나라 여자들이다.일부가 아니라 대부분 우리나라 여자들이 그래.왜냐하면 배려하는법을 아예 배우지 않은게 요즘 들어서 확 도드라지고 있지.즉 지금 여자들은 너희들을 위해서 인생을 살아라라고 배웠는데 그게 이기주의로 변해버렸어.아이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니 인생을 버리지 말라고 배운 세대지.그게 마치 자기 마음대로 남을 배려하지 않고 살아도 된다는 인식으로 바뀌어 버린거지.여혐이 늘어난다 말을 하지만 그 원인을 찾을 생각은 않고 그것도 남자탓일 뿐이야.
결혼할때 서로 배려해야지 제대로 굴러가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남자의 배려만 강요 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