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사회생활은 어디까지....?

환장파전2015.05.28
조회366

안녕하세요~ 이제 사회생활 6년차에 접어든 29살 (여) 직장인입니다.

다른회사도 옮겨다니면서 지금 회사에 다닌지는 3년조금넘엇습니다.

그동안 별별일(?)들이 많앗습니다. 다들 직장인들이 하루하루버텨가면서 지내고 잇는데

이번일은 제가 이상한건지 한번 물어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 팀은 여자만 잇는부서인데 한달 전 신입이들어왓어요. 아직은 대면대면한 사이죠.

아무래도 어색하고 서먹하다보니 사적인대화는 그리 많이 나누지않고 업무적인대화를 하게되엇죠

전 신입바로위에 단계(?)예요. 텃새부리거나 그러진 않앗어요ㅜㅜ

그런데 어느날 팀장님이 신입들어온지 한달됏는데 잘 챙겨주고있는지, 업무적인건 다른직원들이 잘 챙겨줄수 있는데 다른것들을 니가 신경써서 챙겨줘야되지 않냐, 집이 같은방향인데 출퇴근할때따로 가는거 같더라 등등.... 이런말을 하시더라구요. 일단은 알겟다고 좀 더 신경쓰겟다고 얘기햇는데 제생각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될꺼고 오히려 친한척(?)하거나 하면 불편할수도 잇을거같은데 윗분들이 보기에는 그런게 아닌가봐요;

저도 팀끼리 사이가 좋아야하는거 누구보다 잘 알고잇어요. 잘챙겨주려고 노력(?)하고 잇는데 그렇게 얘기까지 들으니깐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제가 너무 이상한건지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