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꼬였지

ㅇㅇ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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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올라오는 친구문제 글보면 나는 저런일없겠지했는데 일어났어ㅎ.. 자세히 말하면 내주변에 판하는 애가 알아볼것같아서 말은 못하겠고ㅠㅠㅠㅠ 개네한테 다가가면 날 싫어한다는게 얼굴표정부터 티가나고 나빼고 자기들끼리다녀 물론 홀수라서 한명은 소외되는데 항상 그게 나야 내일 학교 어떻게 가... 오늘은 꾸역꾸역 다른반친구랑 붙어다녔는데 개랑 같이 다니는친구 눈치보여서ㅠㅠ 어쩌다 이렇게 꼬였지

예리는 걍 넘 이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