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에 2살5살 있는엄마예요 25세때 그냥 마냥 같이있었음좋겠다는 생각으로 결혼을했지요.. 그후로결혼생활2년째되는해부터 뭐든게 후회스럽습니다... 29살인신랑은 아직도게임 리니지에빠져 소액결제는물론 핸드폰으로까지 리니지를 밤새틀고자더군요.. 어머님께선그런아들 소액결제를 해도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어머님이핸드폰요금내주시거든요 꼴보기싫어서 게임끊을때까지 안내준다고했거든요 제가~~~ 매사 게을러요 깨워야일어나고 밥먹고 또자려고만하고.. 술먹고는실수를합니다 화장실인줄알고 매일아무데서나볼일을보려고해요 정말 불안불안해서 같이다니기가무서워요ㅜ 뭐라하기만하면 삐지기만하고 다시잘해보자생각에 말걸면 말시키지말라하고 명절되는날 전을 부치는시간엔 지그집에서 꼭자려고만하고 그런모습에어머님 문을닫아주라고만 하시네요.. 이렇게 이삼십년을어떻게살까요 무엇보다도제가 맘이떠났어요 정말자상한남자랑 살아보고싶단생각뿐이예요 아이들만없음 금방이라도 이혼하고싶어요ㅜㅜ 저어떻게해야할까요..ㅜ1
후회스런결혼
25세때 그냥 마냥 같이있었음좋겠다는
생각으로 결혼을했지요..
그후로결혼생활2년째되는해부터
뭐든게 후회스럽습니다...
29살인신랑은
아직도게임 리니지에빠져
소액결제는물론
핸드폰으로까지 리니지를 밤새틀고자더군요..
어머님께선그런아들 소액결제를
해도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어머님이핸드폰요금내주시거든요
꼴보기싫어서 게임끊을때까지 안내준다고했거든요
제가~~~
매사 게을러요 깨워야일어나고
밥먹고 또자려고만하고..
술먹고는실수를합니다
화장실인줄알고 매일아무데서나볼일을보려고해요
정말 불안불안해서 같이다니기가무서워요ㅜ
뭐라하기만하면 삐지기만하고
다시잘해보자생각에 말걸면
말시키지말라하고
명절되는날 전을 부치는시간엔
지그집에서 꼭자려고만하고
그런모습에어머님 문을닫아주라고만
하시네요..
이렇게 이삼십년을어떻게살까요
무엇보다도제가 맘이떠났어요
정말자상한남자랑 살아보고싶단생각뿐이예요
아이들만없음
금방이라도 이혼하고싶어요ㅜㅜ
저어떻게해야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