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회사는 이제 2년정도 됐고 일은 딱 맞는건 아니지만 익숙합니다. 근데 직장 상사들이 너무 답답하고 연봉도 적어서 이직을 원하는데요.. 제가 저녁에 학교를 다녀서 너무 야근이 많거나 힘든 회사는 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좀 피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 회사는 제가 학교에 다니는거 알고 주기적으로 야근이 있긴 하지만 많이 지장이 있는건 아니에요. 근데 앞에 말한것 처럼 사람들이 너무 안맞습니다..ㅠㅠ 이번에 다른 회사에 면접을 봐서 붙었는데 연봉이 지금 보다 600정도 높고 회사도 괜찮은 곳 입니다. 근데 계약직이에요. 지금 있는 회사는 정규직이구요. 회사는 제가 하는 업무에서 스펙이 될만한 직장인것 같긴합니다. 근데 면접때 야근 많이 하는거 어떠냐고 물어보고 해서 야근을 많이 할 것 같기도 하고.. 학교 다니면서 무리가 있을지 정확히 알 순 없네요.. 근덴 연봉이 많이 차이나니까 흔들리고.. 이직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릴께요..ㅠㅠ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근데 직장 상사들이 너무 답답하고 연봉도 적어서 이직을 원하는데요..
제가 저녁에 학교를 다녀서 너무 야근이 많거나 힘든 회사는 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좀 피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 회사는 제가 학교에 다니는거 알고 주기적으로 야근이 있긴 하지만 많이 지장이 있는건 아니에요. 근데 앞에 말한것 처럼 사람들이 너무 안맞습니다..ㅠㅠ
이번에 다른 회사에 면접을 봐서 붙었는데 연봉이 지금 보다 600정도 높고 회사도 괜찮은 곳 입니다. 근데 계약직이에요. 지금 있는 회사는 정규직이구요.
회사는 제가 하는 업무에서 스펙이 될만한 직장인것 같긴합니다. 근데 면접때 야근 많이 하는거 어떠냐고 물어보고 해서 야근을 많이 할 것 같기도 하고.. 학교 다니면서 무리가 있을지 정확히 알 순 없네요.. 근덴 연봉이 많이 차이나니까 흔들리고..
이직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릴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