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닝이와 로리를 모시고 사는 집사입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몰라 그냥 소개로 시작할게요. 요 하얀 아이가 페르시안종의 둘째"로리"구요. 성별은 남자,다음 고양이관련 까페에서 가정 아기묘를 분양받아 저희집 둘째냥이 되었답니다 생일은 14.8.20일생으로 3달쯤 지나면 1살이 되네요 (로리: 머다냥~ -_-;; ) 요 코리안숏헤어 냥이가 첫째 "모닝"이에요. 요아인 작년에 동물보호협회 카스 들어갔다가 다른분 카스에 책임분양 연계 공고되있던 내용보고 언능 업어온 아이랍니다. 생일은 14.7.7일생이니까,곧 1살 되가네요 (모닝: 머다냐공~) 졸리다냥~냉전과 열전사이냥~ 고양이니까 유연한거냥, 고양이라서 유연한척 하는거냥,눈부시다냥, 눈을 가려라냥 (실제로 형광등 켜있는곳엔선 본인 손이나 집사손 간택하여 가리고 잡니당) 로리:뭘 보고만 있냐냥, 살려줘라냥 (사실 평소 귀여운 얼굴이 둘이 뒹굴때면 꼭 로리만 못생겨져서 구해주고 싶지만,괜히 모닝이가 편애한다고 서운해할까바 못구해줍니당ㅋ)꼭꼭 숨었다냥~ 찾아봐라 냥~ 첫째 모닝인 이렇게 어딘가에 숨어서 지켜보거나 높은곳에서 내려다보길 좋아한답니다^-^요건 부처님 오신날 냥이들 데리고 펜션갔을때 사진인데, 넘 이쁘지않나요ㅎㅎㅎ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ㅎ두시간의 자동차 여행이 피곤했는지 눈이 절로 감기나봐요ㅎㅎ집사일 뿐인 저의 발은 모닝이의 베게가되어 한동안 움직일수가 없었답니다.. ㅠㅠ 쥐날거같....펜션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은 차가 많이 막혀 네시간을 차에 있었거든요... 둘째 저대로 기절한줄.... 놀래서 다가가 쓰담쓰담하니 그르릉그르릉 하길래 한숨 돌렸습니당ㅎㅎ얼핏보면 아무렇게나 널부러뜨려 놓은 인형인듯, 무심하게 뻗어 주무시네요ㅎㅎ 슬슬 졸리다냥~ 나님이 잠들때까지 꼼짝마라냥~ 글 올리는데 어느 순간 제 배는 모닝의 침대가 되었네요ㅎㅎ 앞으로 종종 찾아뵐게요~ 오늘은 글이 막 뒤섞인거같은데, 담번부턴 질서정연하게 정리해서 올려드릴게요^-^;; 좋은밤되세요~ 1562
사랑스런 모닝이&로리 이야기-소개
안녕하세요, 모닝이와 로리를 모시고 사는 집사입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몰라 그냥 소개로 시작할게요.
요 하얀 아이가 페르시안종의 둘째"로리"구요.
성별은 남자,다음 고양이관련 까페에서 가정 아기묘를 분양받아 저희집 둘째냥이 되었답니다
생일은 14.8.20일생으로 3달쯤 지나면 1살이 되네요
(로리: 머다냥~ -_-;; )
요 코리안숏헤어 냥이가 첫째 "모닝"이에요.
요아인 작년에 동물보호협회 카스 들어갔다가 다른분 카스에 책임분양 연계 공고되있던 내용보고
언능 업어온 아이랍니다.
생일은 14.7.7일생이니까,곧 1살 되가네요
(모닝: 머다냐공~)
졸리다냥~
냉전과 열전사이냥~
고양이니까 유연한거냥, 고양이라서 유연한척 하는거냥,
눈부시다냥, 눈을 가려라냥
(실제로 형광등 켜있는곳엔선 본인 손이나 집사손 간택하여 가리고 잡니당)
로리:뭘 보고만 있냐냥, 살려줘라냥
(사실 평소 귀여운 얼굴이 둘이 뒹굴때면 꼭 로리만 못생겨져서 구해주고 싶지만,괜히 모닝이가 편애한다고 서운해할까바 못구해줍니당ㅋ)
꼭꼭 숨었다냥~
찾아봐라 냥~
첫째 모닝인 이렇게 어딘가에 숨어서 지켜보거나
높은곳에서 내려다보길 좋아한답니다^-^
요건 부처님 오신날 냥이들 데리고 펜션갔을때 사진인데, 넘 이쁘지않나요ㅎㅎㅎ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ㅎ
두시간의 자동차 여행이 피곤했는지 눈이
절로 감기나봐요ㅎㅎ집사일 뿐인 저의 발은
모닝이의 베게가되어 한동안 움직일수가 없었답니다.. ㅠㅠ 쥐날거같....
펜션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은 차가 많이 막혀 네시간을 차에 있었거든요...
둘째 저대로 기절한줄....
놀래서 다가가 쓰담쓰담하니 그르릉그르릉 하길래
한숨 돌렸습니당ㅎㅎ
얼핏보면 아무렇게나 널부러뜨려 놓은 인형인듯,
무심하게 뻗어 주무시네요ㅎㅎ
슬슬 졸리다냥~ 나님이 잠들때까지 꼼짝마라냥~
글 올리는데 어느 순간 제 배는 모닝의 침대가 되었네요ㅎㅎ 앞으로 종종 찾아뵐게요~
오늘은 글이 막 뒤섞인거같은데,
담번부턴 질서정연하게 정리해서 올려드릴게요^-^;;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