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잉어는 예수 때에 베드로가 잡았던 이스라엘의 토착 잉어와 독일의 잉어를 교잡해서 만든 물고기 이다. 그래서 베드로물고기라고도 하고 후에 향어라고 이름을 바꾸기도 하였다. 이 물고기는 민물에서도 잘 자라고 소금끼 많은 이스라엘의 갈릴리 물에서도 잘 자란다.
이 베드로 물고기가 한국에 들어와서 붕어나 피라미, 메기 새끼등 한국물고기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 생태계에 큰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향어의 외형은 잉어와 비슷하지만 체측에 있는 큰 비늘이 등 쪽과 측선이 있는 방향으로 드문 드문 나 있다. 등지느러미 연조 수 18∼21개, 뒷지느러미 연조 수 5개, 새파 수 21∼23개, 척추골 수 37∼38개이다. 비늘이 없거나 측선 혹은 몸 가장자리에만 큰 비늘이 있는 경우도 있다. 체고가 낮은 독일산 가죽잉어와 체고가 높은 이스라엘 토착 잉어와의 교잡에 의하여 개량된 잉어의 한 품종으로, 지금은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양식하고 있다.
한국 토종물고기의 씨를 말리는 베드로물고기는 바로 기독교와 닮은 물고기이다.
:: 참고 이스라엘잉어는 성장이 빠르고 육질이 단단하며 비린내가 나지 않고 잔 가시가 없기 때문에 식용으로 많이 이용한다. 현재 우리 나라담수 양식 어종 중 가두리 양식으로 제일 많은 양이 생산된다.수온 20∼28℃에서 먹이를 가장 잘 먹는다. 수온 10℃ 이하에서는 월동에 들어가지만 월동 중에도 먹이를 먹는다.
베드로고기,향어,이스라엘잉어
한국토종물고기의 씨를 말리는 베드로물고기
이스라엘잉어는 예수 때에 베드로가 잡았던 이스라엘의 토착 잉어와 독일의 잉어를 교잡해서 만든 물고기 이다. 그래서 베드로물고기라고도 하고 후에 향어라고 이름을 바꾸기도 하였다. 이 물고기는 민물에서도 잘 자라고 소금끼 많은 이스라엘의 갈릴리 물에서도 잘 자란다.
이 베드로 물고기가 한국에 들어와서 붕어나 피라미, 메기 새끼등 한국물고기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 생태계에 큰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향어의 외형은 잉어와 비슷하지만 체측에 있는 큰 비늘이 등 쪽과 측선이 있는 방향으로 드문 드문 나 있다. 등지느러미 연조 수 18∼21개, 뒷지느러미 연조 수 5개, 새파 수 21∼23개, 척추골 수 37∼38개이다. 비늘이 없거나 측선 혹은 몸 가장자리에만 큰 비늘이 있는 경우도 있다. 체고가 낮은 독일산 가죽잉어와 체고가 높은 이스라엘 토착 잉어와의 교잡에 의하여 개량된 잉어의 한 품종으로, 지금은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양식하고 있다.
한국 토종물고기의 씨를 말리는 베드로물고기는 바로 기독교와 닮은 물고기이다.
:: 참고 이스라엘잉어는 성장이 빠르고 육질이 단단하며 비린내가 나지 않고 잔 가시가 없기 때문에 식용으로 많이 이용한다. 현재 우리 나라담수 양식 어종 중 가두리 양식으로 제일 많은 양이 생산된다.수온 20∼28℃에서 먹이를 가장 잘 먹는다. 수온 10℃ 이하에서는 월동에 들어가지만 월동 중에도 먹이를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