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남친이 헤어지면서 권태기가 왔는데 노력해도 안 되는 걸 알았다면서 이별을 고했어요. 덧붙여 우린 안 맞는 것도 없는데 여기서 끝내는 게 서로에게 최악이 되진 않을 것 같다고 말하네요.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암만 생각해봐도 말이 안 되는데 그냥 핑계에 불과할까요? 아니면 정말로 안 맞는 것 없는데도 너무 오랜연애에 질려서 새로운 사랑을 찾고 싶은 걸까요..? 이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1
안 맞는 것도 없는데 이별의이유가 되나요?
남친이 헤어지면서
권태기가 왔는데 노력해도 안 되는 걸 알았다면서 이별을 고했어요.
덧붙여
우린 안 맞는 것도 없는데
여기서 끝내는 게 서로에게 최악이 되진 않을 것 같다고 말하네요.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암만 생각해봐도 말이 안 되는데
그냥 핑계에 불과할까요?
아니면 정말로 안 맞는 것 없는데도
너무 오랜연애에 질려서
새로운 사랑을 찾고 싶은 걸까요..?
이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