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25살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하려는 얘기는 제가 21살에 만나서 2년간 교제해왔던 저의 첫사랑입니다. 그냥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을 쓰네요. 그 2년이 잊을수 없는건 당연하고 아직도 그녀가 보고싶네요. 천방지축 이리저리 아무나 만나고 막살던 저를 그나마 사람으로 만들어준 그녀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게 후회가 되네요. 다시 볼날이 올진 모르지만 필연이든 우연이든 꼭 보고싶네요. 지금 그녀가 만나는 사람이 그녀에게 상처를 줬었다는 말을 들었을땐 너무 화가 났었는데 그래서 다시 데려오고 싶었는데 그녀는 아직 그사람을 좋아하나봐요. 그녀와 헤어진지 2년이 되가네요. 물론 저도 현재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누굴 만나도 그사람 생각을 안할수가 없어요. 지금 만나는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제인생에서 그만큼 사랑할사람이 있을지 모를정도로 사랑했던 사람을 놓친걸 죽을때까지 후회할거 같아요. 지금 여기에 글을 쓰는것도 그녀를 만날때 그녀가 자주 판을 보던게 생각나서 쓰는건데 혹시라도 보면 알수도 있지않을까, 지금 제가 아주 많이 보고싶어하고 아주 많이 그리워하고 아주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는걸 알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제가 그때 왜그랬는지 저도 이해할수가 없네요. 그사람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꼈는지 한참이 지난후에야 할게 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어지네요. 이렇게 후회하고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한다고 시간이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그녀가 돌아오는것도 아니겠지만 지금 제 마음이 조금이라도 그녀에게 닿길 바라는 마음에 쓰는글입니다. 글쓰는게 형편없어서 제대로 전달될지 모르겠네요. 그녀가 봐주길 바랄뿐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사랑한다. 앞으로도 사랑할진 솔직히 모르겠는데 잊지는 못할거 같아 잘하는것도 없고 실수투성이에 매번 실수하고 상처만 줬던거 같아서 너한테 많이 미안해 몇달전에 너한테 먼저 연락왔을때 눈물이 핑돌드라 혹시라도 연락올까봐 일부러 번호도 안바꾸고 있었는데 연락이 온게 너무나 감사할뿐이야 그때 니가 지금 만나는 사람때문에 힘들어해서 너무 화가났었는데 니가 아직은 좋다고 용서할꺼라해서 그이상은 말리질 못했던게 너무 후회된다 좀 더 잡을껄 하고 그때나 지금이나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건 똑같아 변하질않네 니가 만들어준 애칭으로 지금은 여러사람들이 별명으로 불러 너한테 제일 듣고 싶은데 또 들을 날이 오면 좋겠어 넌 내 인생에서 최고의 여자일거 같아 살면서 세번받는다는 기회중에 하나가 너였던거 같아 너무 후회스럽다 그때로 돌아가면 돌아갈수만 있으면 무슨짓이라도 할텐데 방법이 없네 시간이 지나고 만약 내생각이 나면 다시 와줄수 있을까? 보고싶었다고 정말 많이 보고싶었다고 꽉 안아줄께.. 꼭 니가 봤으면 좋겠다 1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우선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25살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하려는 얘기는 제가 21살에 만나서 2년간 교제해왔던 저의 첫사랑입니다.
그냥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을 쓰네요.
그 2년이 잊을수 없는건 당연하고 아직도 그녀가 보고싶네요.
천방지축 이리저리 아무나 만나고 막살던 저를 그나마 사람으로 만들어준 그녀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게 후회가 되네요.
다시 볼날이 올진 모르지만 필연이든 우연이든 꼭 보고싶네요.
지금 그녀가 만나는 사람이 그녀에게 상처를 줬었다는 말을 들었을땐 너무 화가 났었는데 그래서 다시 데려오고 싶었는데 그녀는 아직 그사람을 좋아하나봐요.
그녀와 헤어진지 2년이 되가네요.
물론 저도 현재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누굴 만나도 그사람 생각을 안할수가 없어요.
지금 만나는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제인생에서 그만큼 사랑할사람이 있을지 모를정도로 사랑했던 사람을 놓친걸 죽을때까지 후회할거 같아요.
지금 여기에 글을 쓰는것도 그녀를 만날때 그녀가 자주 판을 보던게 생각나서 쓰는건데 혹시라도 보면 알수도 있지않을까, 지금 제가 아주 많이 보고싶어하고 아주 많이 그리워하고 아주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는걸 알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제가 그때 왜그랬는지 저도 이해할수가 없네요.
그사람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꼈는지 한참이 지난후에야 할게 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어지네요.
이렇게 후회하고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한다고 시간이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그녀가 돌아오는것도 아니겠지만 지금 제 마음이 조금이라도 그녀에게 닿길 바라는 마음에 쓰는글입니다.
글쓰는게 형편없어서 제대로 전달될지 모르겠네요.
그녀가 봐주길 바랄뿐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사랑한다.
앞으로도 사랑할진 솔직히 모르겠는데 잊지는 못할거 같아
잘하는것도 없고 실수투성이에 매번 실수하고 상처만 줬던거 같아서 너한테 많이 미안해
몇달전에 너한테 먼저 연락왔을때 눈물이 핑돌드라
혹시라도 연락올까봐 일부러 번호도 안바꾸고 있었는데 연락이 온게 너무나 감사할뿐이야
그때 니가 지금 만나는 사람때문에 힘들어해서 너무 화가났었는데 니가 아직은 좋다고 용서할꺼라해서 그이상은 말리질 못했던게 너무 후회된다
좀 더 잡을껄 하고 그때나 지금이나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건 똑같아
변하질않네
니가 만들어준 애칭으로 지금은 여러사람들이 별명으로 불러
너한테 제일 듣고 싶은데 또 들을 날이 오면 좋겠어
넌 내 인생에서 최고의 여자일거 같아
살면서 세번받는다는 기회중에 하나가 너였던거 같아
너무 후회스럽다
그때로 돌아가면 돌아갈수만 있으면 무슨짓이라도 할텐데 방법이 없네
시간이 지나고 만약 내생각이 나면 다시 와줄수 있을까?
보고싶었다고 정말 많이 보고싶었다고 꽉 안아줄께..
꼭 니가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