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너무 답답한 맘에 적어 봅니다저는 지금에 남편이랑 결혼 5개월차에 나이 많은 신혼 부부입니다결혼해서 사는 2주일 후 부터 아침마다 번호를 누르고 저희가 사는집에 출근을 하십니다남편의 이해해 달라는 말에 신혼초라 아무말도 못하고 알겠다고 어머니랑 정이 들면 ....시간이 지나면 이라고 내 자신을 달래어도 보았는데저의 인격에도 한계가 왔는지 신랑에게 도저희 아침마다 번호를 누르고 들어 노는 어머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 참으라고만 합니다저희 어쩜 좋을까요?현명하게 대처 할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363
아침마다 오시는 시어머니 어쩜 좋아요~~!!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답답한 맘에 적어 봅니다
저는 지금에 남편이랑 결혼 5개월차에 나이 많은 신혼 부부입니다
결혼해서 사는 2주일 후 부터 아침마다 번호를 누르고 저희가 사는집에 출근을 하십니다
남편의 이해해 달라는 말에 신혼초라 아무말도 못하고 알겠다고 어머니랑 정이 들면 ....
시간이 지나면 이라고 내 자신을 달래어도 보았는데
저의 인격에도 한계가 왔는지 신랑에게 도저희 아침마다 번호를 누르고 들어 노는 어머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 참으라고만 합니다
저희 어쩜 좋을까요?
현명하게 대처 할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