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요약설명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본집에서 나가서 어디에살까 고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친척언니가 자기네집 1층에 집이 빈다며 보증금 없이 들어와도 되니 싸게 들어와살라고 했어요 그집의 주인은 친척언니의 시부모님 소유의 건물이에요 건물의 1층은 제가 살고 (원룸) 2층은 친척언니.형부.애기들 3층은 시부모님이 사시고 4층에도 형부네 친척이살아요 월세 40에 보증금은 달달히 채워나가는방식으로 들어가 2년간 살았습니다 돈관리는 주인할아버지께서 번거로워하셔서 보증금과 월세는 언니한테 부쳤고 그럼 언니가 월세를 시할아버지한테 줬어요 이번에 제가 이사를가게되면서 이사얘기를하다가 주인할아버지와 2년만에 처음으로 얘기를 하게됬는데 월세가 30만원 이였다네요;;;;;;; 자기는 여태 언니한테 30만원씩 받았다며 또.언니가 이번 4월부터 월세가 45만원으로 올랐다했는데 (4월달에 오랐던것도 5월초에 통보받음) 45만원이 아닌 40만원으로 오른거라고 하시네요 언니한테 전화해서 상황설명하고 화내니까 발뺌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이고 그인간들이 나름 변명한다는게 이모(언니네 엄마)가 여기 들어올때 아무리 그래도 보증금 없는건 좀 그렇다며 500을 보증금으로 넣어두셨는데 참고로 저는 넣어달라한적없어요. 거기에대한 이자가 달달히 5만원씩 빠져나가고있었다네요 나한테 통보도 없이 내 돈을 2년간 가져가? 말도안되는 소리죠 그인간들의 결론은 월세는 35만원이였고 이자가 5만원이라는데 어처구니없어서 따지니까 화내면 돈안준다느니 그런식으로하면 이자 줄거 120에 은행이율로 계산해서 그돈 빼고 준다느니 꼴깝떱니다 대화가 안통하길래 신고한다니까 그때부터 욕하대요 ㅋㅋ 어디오갈데없는애 데려다놨더니 이러면서 ㅅ ㅂ년아래요 통화는 안좋게 끝냈는데 그날새벽에 다음날 출근해야하는데 이모가 술취해서 언니랑 우리집에 찾아왔어요 당연히 안열어줬는데 이모가 술또라이라서 문부실듯이 뚜들기고 창문두들기고 소리지르고 욕하는데 뭐라는지알아요? 성기같은년아 문열어 어디 돈도없는년이 애미애비없는년 갖다놨더니 나와 이 ㅆㅂ년아 돈줄게 이신발년아 개같은년아 등등 무개념이죠? 이러고나서 다음날부터 연락없대요? 저는 오늘도 다시한번 주인할아버지와 얘기했지만 30만원 맞다고 하시네요 (주인할아버지는 가족이니까 그냥 넘어가라는식) 저는 돈도중요하지만 제가 힘들게 집나와서 고생하는거 뻔히아는데 앞에선 도와주는척하며 제상황 뻔히아는인간들이 뒤에서 어린애가지고 (제가 20대초반) 돈 ㅈㄹ하는게 너무 열이받더라구요. . .... 그래서 저는 이돈 받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되죠 집 계약서를 안써서 제가 불리한 상황이에요... 62
무개념의 친척언니 해결방법좀!!!!!!!!!!
제가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본집에서 나가서 어디에살까 고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친척언니가 자기네집 1층에 집이 빈다며
보증금 없이 들어와도 되니 싸게
들어와살라고 했어요
그집의 주인은 친척언니의 시부모님 소유의 건물이에요
건물의 1층은 제가 살고 (원룸) 2층은 친척언니.형부.애기들 3층은 시부모님이 사시고 4층에도 형부네 친척이살아요
월세 40에 보증금은 달달히 채워나가는방식으로
들어가 2년간 살았습니다
돈관리는 주인할아버지께서 번거로워하셔서
보증금과 월세는 언니한테 부쳤고
그럼 언니가 월세를 시할아버지한테 줬어요
이번에 제가 이사를가게되면서 이사얘기를하다가
주인할아버지와 2년만에 처음으로 얘기를 하게됬는데
월세가 30만원 이였다네요;;;;;;;
자기는 여태 언니한테 30만원씩 받았다며
또.언니가 이번 4월부터 월세가 45만원으로 올랐다했는데 (4월달에 오랐던것도 5월초에 통보받음)
45만원이 아닌 40만원으로 오른거라고 하시네요
언니한테 전화해서 상황설명하고 화내니까 발뺌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이고
그인간들이 나름 변명한다는게
이모(언니네 엄마)가 여기 들어올때 아무리
그래도 보증금 없는건 좀 그렇다며 500을 보증금으로 넣어두셨는데
참고로 저는 넣어달라한적없어요.
거기에대한 이자가 달달히 5만원씩 빠져나가고있었다네요
나한테 통보도 없이 내 돈을 2년간 가져가? 말도안되는 소리죠
그인간들의
결론은
월세는 35만원이였고 이자가 5만원이라는데
어처구니없어서 따지니까 화내면 돈안준다느니
그런식으로하면 이자 줄거 120에 은행이율로 계산해서 그돈 빼고 준다느니 꼴깝떱니다
대화가 안통하길래
신고한다니까 그때부터 욕하대요 ㅋㅋ 어디오갈데없는애 데려다놨더니 이러면서 ㅅ ㅂ년아래요
통화는 안좋게 끝냈는데
그날새벽에 다음날 출근해야하는데 이모가 술취해서 언니랑 우리집에 찾아왔어요
당연히 안열어줬는데
이모가 술또라이라서 문부실듯이 뚜들기고 창문두들기고
소리지르고
욕하는데
뭐라는지알아요?
성기같은년아 문열어
어디 돈도없는년이
애미애비없는년 갖다놨더니
나와 이 ㅆㅂ년아
돈줄게 이신발년아
개같은년아
등등
무개념이죠?
이러고나서 다음날부터 연락없대요?
저는 오늘도 다시한번 주인할아버지와 얘기했지만 30만원 맞다고 하시네요
(주인할아버지는 가족이니까 그냥 넘어가라는식)
저는 돈도중요하지만 제가 힘들게 집나와서 고생하는거 뻔히아는데 앞에선 도와주는척하며 제상황 뻔히아는인간들이 뒤에서 어린애가지고 (제가 20대초반) 돈 ㅈㄹ하는게 너무 열이받더라구요. . ....
그래서 저는 이돈 받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되죠
집 계약서를 안써서 제가 불리한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