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말하면 쓰레기들

노답인것들2015.05.29
조회324

안녕하세요 경기도 ○○장애인협회 에서 일하는 23살 흔녀입니다.

진짜 생각하면할수록 어이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씁니다 .

편의상 음슴체로 갈게요 오타가 나도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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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주전까지만해도 백조였음 . 그래서 엄마가 아시는 분이 내가 논다고하니깐 안되보이셨나

본인이 일하고있는 곳에 경리를 뽑는다고 해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엄마아시는 분따라서 경리뽑는 다는 ㅇㅇ장애인협회로 감. 나는 경리일을 처음해보고 경리일에 대한 지식과 경리에 관한 자격증도없어서 떨어질거 반포기하고 갔더니 실장놈이 돈이 70만원밖에 안되는데 그래도 괜찮냐고 해서 집도 걸어서 3~4분거리고 일도 무난할거 같아서  괜찬다고 하고 내일부터 출근하기로 함.

처음에는 회장년이랑 실장놈 두명이 날 자식같이 생각하고 잘 대해줘서 나름 이쁨받고 다녔음.

근데 이쁨받고 잘 대해주는것도 몇주뿐이었음.어느순간 날 무시하고 완전 바보로 아는거임

처음에는 천천히 배워라~뭐해라~하면서 다정다감하게 대하더니 60다되가는 두 년놈이 내가 경리도 아예처음하고 어리벙벙해있으니깐 내가 우스워보였나 돈을 요구 하기시작함. 원래 지들이 나를 쓸생각이있으면 지네들이 경리잘하는 사람한테 돈주고 나를 써야하는게 맞는거아님?근데 이것들이 벌어봤자 65만원밖에 못버는 나보고 20만원을 주고 전에 경리일 했던 여자한테 돈을 주라고 하는게 아니겠음?나는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어버버 거리고있었더니 실장ㅅㄲ가 내가 이렇다 저렇다 말을 안하니깐 우리 엄마불러 오라고 해서 또 우리엄마한테 20만원 어쩌고저쩌고 했나봄. 그 20만원 안주면 나짜르고도 남을 년놈들이지만 엄만 또 날 생각해서 20만원 주겠다고함.글쓴이 엄마가 주겠다고 말한상태인데 말한지 몇주지나도 안주니깐 첨에 나한테 잘하던 개같은 년놈들이 날완전 대놓고 무시하고 인사해도 받아주지도 않고 내가 무슨말만붙이면 냉랭한 분위기였음 .나참 돈 그거 20만원 지들한테 주는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그렇게 냉랭하게 대했나 모름 ㅋㅋㅋ

어제는 또 울엄마 불러서 나에대해 이말저말했나봄 . 시청에 사람구해달라고 이야기 하면 올사람많다~어쩐다 그런이야기도 엄마한테 하고  또 내 옆에 46세이신 아직결혼 못하신 남자분이 보조로있는데 우리엄마한테 그 46살 보조분이 날 여자로 생각해서 잘 해준다고 그런말을 우리엄마한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랑 나이 몇살차이안나면 모르는데 23살인 나랑 46세 이신 그분이랑 나를 그렇게 밖에 안본다는게 어이가없었음ㅋㅋㅋㅋㅋ 그분은 내가 경리일이 처음이고 그래서 잘알려주신 것밖에 없는데 그런 착한분이 날 여자로 생각하네 어쩌네 그런다는게 어이가없었음 ㅋㅋㅋ 그 분 나한테 관심아예없음  나 그냥 애기로 보시는데 ㅋㅋㅋㅋ그렇다고 내가 46세이신 그 분을 남자로 보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말듣자마자 진짜 어이가없었음  .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더쓰레기고 더 쌍것들 이었음 ㅋㅋㅋ

그리고 60세 다되가는 이 두년놈이 그런식으로 나한테 돈뜯을려고 하는것도 열받아죽겠는데 공공근로 하는 아줌마가 아무리 많이 벌어봤자 100만원 밖에 못버시는데 그 돈을 또 그것들이랑 반반나눠먹음 ㅋㅋㅋㅋㅋ 돈도 공공근로 하는 아줌마한테 빌려가서 재때 안주고 달라고하면 내가 떼어먹냐고 오히려 더 큰소리고 ㅋㅋㅋ 또 회원들이 장애인이고 어르신인데 그런 약자인사람들한테 돈 적게는 100만원 많게는 500~600만원 더많게는 천만원까지 뜯어감 ㅋㅋㅋㅋㅋ 돈 갚는줄암?안갚음 ㅋㅋㅋㅋㅋ 내가 한달다녔는데 그 사람들이 말 하는거보면 그 두년놈이 돈 갚았나 안 갚았나 나는 눈치채고도 남음 ㅋㅋㅋㅋ 신고도 생각해봤는데 이 두년놈 대가리도 보통잘굴리는게 아님 신고해도 이리저리 빠져나갈것들이라 신고해도 소용없음 ㅠㅠ..

 

이 두 년놈 어떻게 해야함?진짜 돈은 아직안줬는데 하는 행동보면 진짜 죽여버리고싶음...

님들은 이것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