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헤어지고 나서 너무 답답해서 정말 맞는 이별인가 ? 붙잡을수 있을까?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여자친구 어머니가 저를 싫어 한다는 부분입니다 5월2일 토요일 밤 11시 쯤 여친 : 나 너무 사진 잘나왔지 ? 어머니랑 술마시고 집에 들어왔어 그후 어쩌구 저쩌구 나 : 너무이쁘다 안피곤해~ 여친 : 어쩌구 저쩌구 ~ 이제 잘께 나 : 그래 잘자 ~ 5월3일 일요일 아침 나 : 잘잤어?? 어쩌구 저쩌구 장난스런 투정을 부린후 여친 : 미안미안 ~ ------ 잘못했어 일요일 오전 여친 : 나 여의도 어디 왔어 ~ 아 날씨 좋다 어머니랑 이렇게 놀고 있어 ~ 오빠랑 하고싶은걸 어머니랑 하네~ 나 : 그래 미안미안 내가 잘챙겨야하는데 미안해 그후 간단한 대화 일요일 오후 3시 나 : 우리 어벤저스 보러가자 여친 응응 그래 (집에서 확인해보니 밤10시 20분꺼만 좌석여유가 있엇음) 그후 카톡안함 일요일 밤 20시 30분 나 : 이제 출발할께 ~ 여친 : 오지마 ~ 엄마가 못나가게해 ~ 나 : 왜 ,, 알았어 그후 카톡안함 저는 여기서 미안한 마음에 다시 가려고 하였으나 연락을 안받아서 집으로 돌아옴 일요일 밤 11시 쯤 여자친구가 전화통화를 받음 여친 : 오빤 내가 여태까지 기다린거 생각도 못하고 너무한거 아니야 ? 나 : 아니 저녁이 매진이어서 예메 못해서 9시에 가려고 한거야 저도 짜증난 나머지 대화하다가 서로 전화 끈음 그후 5월 4일 월요일 연락이 안됨 카톡 안보고 전화 안되고 비트윈 안보고 5월 5일 화요일 비트윈으로 계속 혼자 연락하다 오전 10시쯤 여친 : 나 악성빈혈로 쓰러저서 일도 못가고 시골에 내려왔어 나 너무힘들어 그만만나자 헤어져 나 : 아니 갑자기 왜그래 ... (게속 꾸준히 연락 ) 미안하다 잘못했다.. 5월7일 목요일 집전화로 새벽 1시경 전화 여친 어머니 : 얘 스트레스로 쓰러져서 아프니까 연락하지 말으렴 나 : 도와드리겠다는 이야기후 알겠습니다 나중에 연락하겠습니다 하고 끈음 그후 .......... 20일간 여친이 절 차단했었습니다 물론 20일 전까지 다른번호로 연락도 해보고 친구껄로 카톡도 남겨보고 음성메세지도 남겨보았으나 일체 연락이 없었습니다 5월 28일 목요일 오전 나 : 모르는 번호로 전화받음 (원래는 20일간 연락 받지도 않았엇음) 여친 : 여보세요 (퉁명스러움) 나 : 만나자 너네집 앞에서 기다릴깨 (무작정) 나 출발한다 1시까지 나와 나 핸드폰 다시 줘야 하니까 기다린다 할애기 있으면 내핸드폰으로 연락해 여친 : 오지마 나 회사야 ( 수신차단 풀음 내핸드폰으로 연락옴) 나 : 그럼 회사 앞에서 기다릴꺠 나와 얼굴만 보자 헤어져도되니까 그후 만났습니다 저녁먹으러 갔는데 서로 아무것도 안먹고 고기만 굽다가 나왔습니다 붙잡았으나 ,,,,,,, 더이상 만나지 말자고 정떨어졌다고 합니다 28일 밤 전화통화 : 통화하면서 계속 붙잡았으며 이유를 물어보니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반대가 심해서 안만나는 거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 헤어지자 잘지내...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 여자 친구는 너무 착합니다 속으로 그냥 삼키는 스타일이며 제말을 잘따라 주었습니다 헤어지기 전날까지 어느 연인처럼 카톡후 섭섭한 마음에 싸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잠수 후에 다다음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정말 다시 붙잡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헤어진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 저희가 보통 일주일에 한번 만납니다 만나기 일주일전에 헤어지기 싫어서 울었던 여자입니다.. 답답합니다 .. 정말 어머니로 인해서 헤어진건가요... 무작정 토요일날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나와줄까요..? 장문의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1
정말 답답해서 장문의 글 올립니다 고민상담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28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헤어지고 나서 너무 답답해서 정말 맞는 이별인가 ?
붙잡을수 있을까?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여자친구 어머니가 저를 싫어 한다는 부분입니다
5월2일 토요일 밤 11시 쯤
여친 : 나 너무 사진 잘나왔지 ? 어머니랑 술마시고 집에 들어왔어 그후 어쩌구 저쩌구
나 : 너무이쁘다 안피곤해~
여친 : 어쩌구 저쩌구 ~ 이제 잘께
나 : 그래 잘자 ~
5월3일 일요일 아침
나 : 잘잤어?? 어쩌구 저쩌구 장난스런 투정을 부린후
여친 : 미안미안 ~ ------ 잘못했어
일요일 오전
여친 : 나 여의도 어디 왔어 ~ 아 날씨 좋다 어머니랑 이렇게 놀고 있어 ~ 오빠랑 하고싶은걸 어머니랑 하네~
나 : 그래 미안미안 내가 잘챙겨야하는데 미안해 그후 간단한 대화
일요일 오후 3시
나 : 우리 어벤저스 보러가자
여친 응응 그래
(집에서 확인해보니 밤10시 20분꺼만 좌석여유가 있엇음) 그후 카톡안함
일요일 밤 20시 30분
나 : 이제 출발할께 ~
여친 : 오지마 ~ 엄마가 못나가게해 ~
나 : 왜 ,, 알았어 그후 카톡안함
저는 여기서 미안한 마음에 다시 가려고 하였으나 연락을 안받아서 집으로 돌아옴
일요일 밤 11시 쯤 여자친구가 전화통화를 받음
여친 : 오빤 내가 여태까지 기다린거 생각도 못하고 너무한거 아니야 ?
나 : 아니 저녁이 매진이어서 예메 못해서 9시에 가려고 한거야
저도 짜증난 나머지 대화하다가 서로 전화 끈음
그후 5월 4일 월요일 연락이 안됨 카톡 안보고 전화 안되고 비트윈 안보고
5월 5일 화요일
비트윈으로 계속 혼자 연락하다 오전 10시쯤
여친 : 나 악성빈혈로 쓰러저서 일도 못가고 시골에 내려왔어 나 너무힘들어 그만만나자 헤어져
나 : 아니 갑자기 왜그래 ... (게속 꾸준히 연락 ) 미안하다 잘못했다..
5월7일 목요일 집전화로 새벽 1시경 전화
여친 어머니 : 얘 스트레스로 쓰러져서 아프니까 연락하지 말으렴
나 : 도와드리겠다는 이야기후 알겠습니다 나중에 연락하겠습니다 하고 끈음
그후 .......... 20일간 여친이 절 차단했었습니다
물론 20일 전까지 다른번호로 연락도 해보고 친구껄로 카톡도 남겨보고 음성메세지도 남겨보았으나 일체 연락이 없었습니다
5월 28일 목요일 오전
나 : 모르는 번호로 전화받음 (원래는 20일간 연락 받지도 않았엇음)
여친 : 여보세요 (퉁명스러움)
나 : 만나자 너네집 앞에서 기다릴깨 (무작정) 나 출발한다 1시까지 나와 나 핸드폰 다시 줘야 하니까 기다린다 할애기 있으면 내핸드폰으로 연락해
여친 : 오지마 나 회사야 ( 수신차단 풀음 내핸드폰으로 연락옴)
나 : 그럼 회사 앞에서 기다릴꺠 나와 얼굴만 보자 헤어져도되니까
그후 만났습니다 저녁먹으러 갔는데 서로 아무것도 안먹고 고기만 굽다가 나왔습니다
붙잡았으나 ,,,,,,, 더이상 만나지 말자고 정떨어졌다고 합니다
28일 밤 전화통화 : 통화하면서 계속 붙잡았으며 이유를 물어보니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반대가 심해서 안만나는 거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 헤어지자 잘지내...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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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는 너무 착합니다 속으로 그냥 삼키는 스타일이며 제말을 잘따라 주었습니다
헤어지기 전날까지 어느 연인처럼 카톡후 섭섭한 마음에 싸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잠수 후에 다다음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정말 다시 붙잡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헤어진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
저희가 보통 일주일에 한번 만납니다 만나기 일주일전에 헤어지기 싫어서 울었던 여자입니다..
답답합니다 .. 정말 어머니로 인해서 헤어진건가요...
무작정 토요일날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나와줄까요..?
장문의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