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좀 제 3자 입장에서 써보았습니다. 어느 회사에서 있던 일이였어요 A양에게는 B양이라는 정말 친한 소위말하는 불알친구가 있었어요. 오랜시간을 그 친구와 함께했었죠. 근데 얼마전에 A양과 B양은 회식 자리를 갔었죠 거기서 A양과 B양은 자기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연락을 하기시작했죠.. A양과 B양은 서로 자신들에게 관심있는 남자들과 계속 연락을 하기시작했고 결국 A양과 B양은 연애를 하기시작했죠 A양은 A군을 B양은 B군을 두 커플은 오랜만에 연애라 정말 설레였었죠 마침 A군과 B군도 친구였거든요. 그래서 커플데이트를 상상하며 나날을 보냈었죠 하지만 B커플과 달리 A커플은 사이가 점점 틀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연락이 뜸해지는 틈을타 A양에게는 C군이라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새로운 남자 에게 다시 연락을 하기 시작했죠. 그러다 같이 영화도보고 밥도 먹는 찰나 C군이 덜컥 A양에게 고백을 해버린거에요. 그래서 A양은 정말 난처한 상황에 빠졌죠. A군과는 헤어지지 않고 아직 소강상태인데 C군이 고백을 하니 어느쪽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을 했었던거죠. A양은 C군에게 생각 할 시간을 달라고 한뒤 평소와 같이 연락을 계속했었어요 그러던도중 A양은 A군보다는 C군에게 마음이 쏠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결국 A양은 A군을 접고 C군을 만나자고 생각했죠. 하지만 A군과 B군은 같은부서 친구였고 C군은 다른부서의 사람이였어요. B양도 이 사실을 알고있었지만 일단은 지켜보고 있었죠. 결과적으로는 A양의 연애사니까 자 기가 참견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했었죠. 그래서 A양은 C군을 만난뒤 얘기를 했었죠. 나에게 A군이라고 먼저 고백한 사람이 있었다고 근데 연락도 잘 안되고 이게 사귀는건가 잘모르겠다고 그렇게 말을했어요. 그러자 C군은 정리 할 수 있으면 정리하고 나에게 오라고 말을 했어요. 그러자 A양은 C군에게 A군을 정리할테니 정리할 시간동안은 비밀연애를 하자고 했고 C군도 고민을 한 뒤 알았다고 했죠. 그렇게 사귀게 된 후부터 두 커플은 행복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A양은 새로운 프로젝트 때문에 눈코뜰새없이 바빠졌고 그렇게 점점 연락을 자주 못하게 되었고 무리한 업무로인해 몸도 많이 아프고 심적으로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 상황을 듣긴했지만 이해를 잘못한 C군은 A양에게 계속 연락해달라고 어필했고 A양은 심적으로 몸적으로 힘들어서 연락할 생각을 못했었죠. 그리고 연락이 계속안되는 C군은 연락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았었어요. 왜냐하면 연애하기 전에 는 연락도 잘되고 짧지만 데이트도 했었거든요. 그걸 아는 A양도 점점 고민에 빠지고있었죠 근데 B양이 점점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거에요. 왜냐하면 A군과 B군은 친구사이인데 A양과 A군이 잘 안되서 A군이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보고 B양에게 이것저것 말을 하였 죠.그런상태가 지속되자 결국 B양은 A양을 설득하기 시작했어요. 왜냐하면 A양과 A군이 계속 이 상태이면 자신의 연애도 많이 힘들어진다는걸 알았거든요. 더군다나 A군은 아직 A양을 포기하지 않고 있었구요. 그래서 B양은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며 A양을 설득하기 시작했어요. A양도 고민이 많았어요. A군과 C군중 누구를 다시 선택해야할지 선택에 기로에 놓였거든요. B양과의 오랜관계를 생각하면 A군을 선택하는 것이 맞지만 그러면 C군에게 너무 미안해지거 든요. 또한 많은사람들은 ‘마음이 가는사람을 선택해라’ 하였지만 A양 입장에서는 A군이나 C군이나 아직 마음이 둘다 완벽하게 가지 않은 상태였거든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 결국에는 A군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C군은 차이게 되었답니다. 과연 C군이 호구였나요? 아니면 A양이 나쁜여자였나요? 그냥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A,B / A,B,C
글을 좀 제 3자 입장에서 써보았습니다.
어느 회사에서 있던 일이였어요
A양에게는 B양이라는 정말 친한 소위말하는 불알친구가 있었어요.
오랜시간을 그 친구와 함께했었죠.
근데 얼마전에 A양과 B양은 회식 자리를 갔었죠
거기서 A양과 B양은 자기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연락을 하기시작했죠..
A양과 B양은 서로 자신들에게 관심있는 남자들과 계속 연락을 하기시작했고
결국 A양과 B양은 연애를 하기시작했죠
A양은 A군을 B양은 B군을 두 커플은 오랜만에 연애라 정말 설레였었죠
마침 A군과 B군도 친구였거든요. 그래서 커플데이트를 상상하며 나날을 보냈었죠
하지만 B커플과 달리 A커플은 사이가 점점 틀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연락이 뜸해지는 틈을타 A양에게는 C군이라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새로운 남자
에게 다시 연락을 하기 시작했죠. 그러다 같이 영화도보고 밥도 먹는 찰나 C군이 덜컥
A양에게 고백을 해버린거에요. 그래서 A양은 정말 난처한 상황에 빠졌죠.
A군과는 헤어지지 않고 아직 소강상태인데 C군이 고백을 하니 어느쪽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을
했었던거죠.
A양은 C군에게 생각 할 시간을 달라고 한뒤 평소와 같이 연락을 계속했었어요
그러던도중 A양은 A군보다는 C군에게 마음이 쏠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결국 A양은 A군을 접고 C군을 만나자고 생각했죠.
하지만 A군과 B군은 같은부서 친구였고 C군은 다른부서의 사람이였어요.
B양도 이 사실을 알고있었지만 일단은 지켜보고 있었죠. 결과적으로는 A양의 연애사니까 자
기가 참견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했었죠.
그래서 A양은 C군을 만난뒤 얘기를 했었죠. 나에게 A군이라고 먼저 고백한 사람이 있었다고
근데 연락도 잘 안되고 이게 사귀는건가 잘모르겠다고 그렇게 말을했어요. 그러자 C군은 정리
할 수 있으면 정리하고 나에게 오라고 말을 했어요. 그러자 A양은 C군에게 A군을 정리할테니
정리할 시간동안은 비밀연애를 하자고 했고 C군도 고민을 한 뒤 알았다고 했죠.
그렇게 사귀게 된 후부터 두 커플은 행복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A양은 새로운 프로젝트
때문에 눈코뜰새없이 바빠졌고 그렇게 점점 연락을 자주 못하게 되었고
무리한 업무로인해 몸도 많이 아프고 심적으로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 상황을 듣긴했지만
이해를 잘못한 C군은 A양에게 계속 연락해달라고 어필했고 A양은 심적으로 몸적으로
힘들어서 연락할 생각을 못했었죠.
그리고 연락이 계속안되는 C군은 연락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았었어요. 왜냐하면 연애하기 전에
는 연락도 잘되고 짧지만 데이트도 했었거든요. 그걸 아는 A양도 점점 고민에 빠지고있었죠
근데 B양이 점점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거에요. 왜냐하면 A군과 B군은 친구사이인데
A양과 A군이 잘 안되서 A군이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보고 B양에게 이것저것 말을 하였
죠.그런상태가 지속되자 결국 B양은 A양을 설득하기 시작했어요.
왜냐하면 A양과 A군이 계속 이 상태이면 자신의 연애도 많이 힘들어진다는걸 알았거든요.
더군다나 A군은 아직 A양을 포기하지 않고 있었구요.
그래서 B양은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며 A양을 설득하기 시작했어요.
A양도 고민이 많았어요. A군과 C군중 누구를 다시 선택해야할지 선택에 기로에 놓였거든요.
B양과의 오랜관계를 생각하면 A군을 선택하는 것이 맞지만 그러면 C군에게 너무 미안해지거
든요. 또한 많은사람들은 ‘마음이 가는사람을 선택해라’ 하였지만 A양 입장에서는
A군이나 C군이나 아직 마음이 둘다 완벽하게 가지 않은 상태였거든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 결국에는 A군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C군은 차이게 되었답니다.
과연 C군이 호구였나요? 아니면 A양이 나쁜여자였나요?
그냥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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