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인이 자신의 병 목록을 적어 의사를 찾아갔다. 그러나 검진을 끝낸 의사는 그녀에게 신체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는 걸 확신했다.단지 그녀의 병은 삶에 대한 그녀의 부정적인 자세, 이를테면 슬픔과 원통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녀의 쌓인 감정을 풀어주는 것이 해결책이 될 거라고 결론내렸다. 잠시 뒤 의사는 자신의 진료실에 딸려 있는, 온갖 종류의 약들이 즐비한 조그만 방으로 여인을 데리고 갔다. 그리고 그녀에게 빈 병으로 가득 찬 선반을 보여 주며 이렇게 말했다. “저기 속이 텅 비어 있는 병들이 보입니까? 저것들은 제각기 서로 다르게 생겼지만, 근본적으로는 아주 흡사하지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저 병들이 그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이제 제가 그 중 하나를 집어서 안에다 사람 한 명쯤은 너끈히 죽이고도 남을 만한 양의 독을 집어넣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열을 내리게 하고, 욱신욱신 쑤시는 두통을 사라지게 하고, 몸에 잠복해 있는 박테리아를 퇴치하기에 충분한 만큼의 약으로 병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고,무엇을 선택하든 나는 그것으로 병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의사는 그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매일 매일은 이런 빈 병들 의 하나와도 같습니다." 우리는 삶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가짐,혹은 사랑으로 그것을 채울 수도 있고, 반대로 지극히 해롭고 파괴적인 생각들로 그 병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바로 자신에게 달려 있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인생의 빈병...
어떤 여인이 자신의 병 목록을
적어 의사를 찾아갔다.
그러나 검진을 끝낸 의사는 그녀에게
신체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는 걸 확신했다.
단지 그녀의 병은 삶에 대한 그녀의
부정적인 자세, 이를테면 슬픔과
원통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녀의 쌓인 감정을 풀어주는 것이
해결책이 될 거라고 결론내렸다.
잠시 뒤 의사는 자신의 진료실에 딸려 있는,
온갖 종류의 약들이 즐비한 조그만 방으로
여인을 데리고 갔다.
그리고 그녀에게 빈 병으로 가득 찬
선반을 보여 주며 이렇게 말했다.
“저기 속이 텅 비어 있는 병들이 보입니까?
저것들은 제각기 서로 다르게 생겼지만,
근본적으로는 아주 흡사하지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저 병들이 그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이제 제가 그 중 하나를 집어서 안에다
사람 한 명쯤은 너끈히 죽이고도 남을 만한
양의 독을 집어넣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열을 내리게 하고,
욱신욱신 쑤시는 두통을 사라지게 하고,
몸에 잠복해 있는 박테리아를
퇴치하기에 충분한 만큼의 약으로
병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고,
무엇을 선택하든 나는 그것으로
병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의사는 그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매일 매일은
이런 빈 병들 의 하나와도 같습니다."
우리는 삶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가짐,
혹은 사랑으로 그것을 채울 수도 있고,
반대로 지극히 해롭고 파괴적인 생각들로
그 병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바로 자신에게 달려 있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