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을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엇어요 여자친구와저는 cc구요...장거리 커플로 418일 사겼는데 지금이 가장 힘드네요
얼마전 제가 취업을 하게 됬어요 서로 취업걱정을 하다가 제가 취업을 하게된거예요... 여자친구는 축하해 주면서도 내심 부럽다고 말햇구요....그리고 자기는 언제 취업하냐며 조급하다고 했습니다..이후로 계속 통화를 하고톡을 주고 받아도 혼자서 꿍해서 취업걱정으로 예전과 달라진걸 느꼈습니다...제가 아무리 위로하고..잘될꺼라고 말해도 위로가되지 않는다고하고...혼자 잇고싶다고 하고 맘좀 풀기를 원해서 대화를 나누고싶었지만...풀릴때 되면 풀린다고 이야기를 잘하지않네요..제가 이제 일을 하면 연락이 더 뜸해지고...그러다 헤어질것같아서 많이 걱정되고 아무것도 할 수없습니다...어떻게 해야 예전처럼 돌아갈런지요? 그냥 기다리고만 잇어야되나요? 한순간에 상황이 이렇게 되서..많이 힘드네요..조언부탁드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마전 제가 취업을 하게 됬어요 서로 취업걱정을 하다가 제가 취업을 하게된거예요... 여자친구는 축하해 주면서도 내심 부럽다고 말햇구요....그리고 자기는 언제 취업하냐며 조급하다고 했습니다..이후로 계속 통화를 하고톡을 주고 받아도 혼자서 꿍해서 취업걱정으로 예전과 달라진걸 느꼈습니다...제가 아무리 위로하고..잘될꺼라고 말해도 위로가되지 않는다고하고...혼자 잇고싶다고 하고 맘좀 풀기를 원해서 대화를 나누고싶었지만...풀릴때 되면 풀린다고 이야기를 잘하지않네요..제가 이제 일을 하면 연락이 더 뜸해지고...그러다 헤어질것같아서 많이 걱정되고 아무것도 할 수없습니다...어떻게 해야 예전처럼 돌아갈런지요? 그냥 기다리고만 잇어야되나요? 한순간에 상황이 이렇게 되서..많이 힘드네요..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