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서 헤어진다는게 가능해요? 부담안주려고 힘들어하는 내모습 보는게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가 여자친구로써 해줘야하는걸 못해주고 있는 자신이 싫다고, 그리고 앞으로 자기가 해야되는 일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나아질 자신이 없다며 제가 더 지치기 전에 그만하자는 그녀. 여자친구가 어리긴 하지만, 정말로 자기한테 닥쳐오는 일들의 중압감에 눌려 이별을 이야기할수도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마음이 없다는걸 돌려말한것 뿐일까요.
미안해서 헤어진다는거
부담안주려고 힘들어하는 내모습 보는게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가 여자친구로써 해줘야하는걸 못해주고 있는 자신이 싫다고, 그리고 앞으로 자기가 해야되는 일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나아질 자신이 없다며 제가 더 지치기 전에 그만하자는 그녀.
여자친구가 어리긴 하지만, 정말로 자기한테 닥쳐오는 일들의 중압감에 눌려 이별을 이야기할수도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마음이 없다는걸 돌려말한것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