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덥지만 그래도 상쾌한 기분으로아침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저희 신랑이랑 요즘은 아침에 같이 일어나서서로 사랑을 나누기 때문이에요 *^^*우선 저희는 얼마전 결혼 1주년이었습니다.그 전까지는 그냥 일반적으로 신혼부부님들의일상적인 패턴이랄까요?그냥 평범하게 깨소금을 볶는 그런 정도였지만얼마전에 아주 엄청난 일을 겪고 난 후에??저희 부부의 인생이 완전 뒤바뀐 계기가 되었네요. 지난 어느날밤남편이 회사 회식으로 인해서 너무 늦게 들어오는바람에 술냄새 풍기며 골아떨어진 날이 있었어요.저는 남편이 평소처럼 술을 많이먹을줄을 알고 미리 남편 좋아하는 어묵탕을 매콤하게 끓여놨는데새벽에서야 먹게 될 처지가 된것이지요.남편은 술먹고나면 아무리 고주망태가 되어도체질상 갈증을 심하게 느끼기때문에자다가도 잘 일어나는 특이한 체질이라서벌떡 일어나서 혼자서 물도 잘마시고 국도 잘마시고,참.. 대단한사람이에요 ㅋㅋ 그날 아침이었습니다.저는 그 아침을 정말 영원히 잊지못하게 될것같네요. ㅜㅜㅋ자다가 깼는데, 분명 알람울려서 깬것도 아니고악몽꾸거나 놀래서 깬것도 아니고... 뭐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자는중에 무의식적으로 점점 전율을 느끼다가 번쩍 깼다고해야겠네요... 몸의 절정을 느끼면서요..그렇게 잠깨면서 눈을 떴는데정말 지금까지는 느껴보지 못했던 엄청난 클라이맥스를깨닫게 되었고, 그렇게 만들어준게 남편이었어요....민망한 말씀이지만.. 그때의 남편말을 빌어보자면새벽에 갈증때문에 잠깨서 물먹고, 오뎅탕먹느라 혼자왔다갔다 거리다가.. 그래도 괴로워서 결국 뜨거운물에 샤워를 한번 하고났더니 몸이 정말 개운해지더래요..그래서 잠을 청하려고 침실에 들어왔는데그순간.. 저의 자는모습이 남달랐다나 뭐라나.. ㅎㅎ;;;헛소리를 ㅡㅡ; 그래서 첨에는 일부러 장난으로 저를 슬쩍슬쩍건드려봤데요.. 그런데 새벽이라 깊은잠에 빠졌는지업어가도 모를정도길래 잠옷을 슬며서 올리고속옷도 천천히 내리고... 그리고 정성스럽게입으로.. 그래주었다고 하네요.그런데 잠에 빠져서 모를거라 생각을 했는데해주면 해줄수록 제가 그 잠결에서도신음도 슬쩍슬쩍 하더래요..그런 제 모습에 신기해서 남편이 더욱 열정적으로입으로 봉사를 해주었다는데.. 제가 가면갈수록몸을 조금씩 꼬물꼬물 하더니... 나중에는 몸을비틀어가면서 단단히 느끼는거 같더래요... ㅡㅡ;;그러다가 결국 남편이 그 꽃봉우리?(그 있잖아요.. 가장 민감한 ㅎㅎ;;)그 부분을 혀를 이용해서 기타를 팅기듯 강하게팅길때마다 제가 아주 죽어나더랍니다;;;아마도 그 기타를 팅기는 액션에 제 몸이스스로 리듬을 타다가.. 점점 폭발하면서잠에서 깬거 같거든요...정말 그때의 그느낌... ㅜㅜ그날 새벽에 정말..남편이랑 저랑 아주 죽도록 했지 뭐에요 ㅎㅎ;;; 물론 그날 이후로 저희부부의 생활패턴이바뀌게 된 계기가 되어주었고,그로 인해서 우리 두사람은 세상 그 누구보다서로 아침에 자발적으로 얼리버드처럼 부지런해졌으며 ㅋ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새롭게 단장하면서아침을 맞이하다보니 늘 아침이 상쾌해졌답니다.그 전에는 아침마다 5분을 가지고 전쟁을 하고그랬었는데.. 이젠 어엿한 옛날이야기가 되었어요. ㅎㅎ그래서 이 너무너무 좋은 방법을저희부부만 알고 실천하기에는 너무 아까워서좋은뜻으로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써보았네요.평소에 부부관계에 소극적이셨거나, 맞지 않았던분들이라도 아마 한번만 경험해 보시면 분명히신세계를 체험하며? 정말 최고로 금술좋은부부로 거듭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닼ㅋ 그럼 아침부터 좀 민망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모든 가정이 항상 행복하고 웃음꽃이 피우길마지막으로 바래보며 글마치겠습니다.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용~~ *^^*
아침에 사랑을 나누시는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날씨는 덥지만 그래도 상쾌한 기분으로아침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저희 신랑이랑 요즘은 아침에 같이 일어나서서로 사랑을 나누기 때문이에요 *^^*우선 저희는 얼마전 결혼 1주년이었습니다.그 전까지는 그냥 일반적으로 신혼부부님들의일상적인 패턴이랄까요?그냥 평범하게 깨소금을 볶는 그런 정도였지만얼마전에 아주 엄청난 일을 겪고 난 후에??저희 부부의 인생이 완전 뒤바뀐 계기가 되었네요.지난 어느날밤남편이 회사 회식으로 인해서 너무 늦게 들어오는바람에 술냄새 풍기며 골아떨어진 날이 있었어요.저는 남편이 평소처럼 술을 많이먹을줄을 알고 미리 남편 좋아하는 어묵탕을 매콤하게 끓여놨는데새벽에서야 먹게 될 처지가 된것이지요.남편은 술먹고나면 아무리 고주망태가 되어도체질상 갈증을 심하게 느끼기때문에자다가도 잘 일어나는 특이한 체질이라서벌떡 일어나서 혼자서 물도 잘마시고 국도 잘마시고,참.. 대단한사람이에요 ㅋㅋ 그날 아침이었습니다.저는 그 아침을 정말 영원히 잊지못하게 될것같네요. ㅜㅜㅋ자다가 깼는데, 분명 알람울려서 깬것도 아니고악몽꾸거나 놀래서 깬것도 아니고... 뭐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자는중에 무의식적으로 점점 전율을 느끼다가 번쩍 깼다고해야겠네요... 몸의 절정을 느끼면서요..그렇게 잠깨면서 눈을 떴는데정말 지금까지는 느껴보지 못했던 엄청난 클라이맥스를깨닫게 되었고, 그렇게 만들어준게 남편이었어요....민망한 말씀이지만.. 그때의 남편말을 빌어보자면새벽에 갈증때문에 잠깨서 물먹고, 오뎅탕먹느라 혼자왔다갔다 거리다가.. 그래도 괴로워서 결국 뜨거운물에 샤워를 한번 하고났더니 몸이 정말 개운해지더래요..그래서 잠을 청하려고 침실에 들어왔는데그순간.. 저의 자는모습이 남달랐다나 뭐라나.. ㅎㅎ;;;헛소리를 ㅡㅡ;
그래서 첨에는 일부러 장난으로 저를 슬쩍슬쩍건드려봤데요.. 그런데 새벽이라 깊은잠에 빠졌는지업어가도 모를정도길래 잠옷을 슬며서 올리고속옷도 천천히 내리고... 그리고 정성스럽게입으로.. 그래주었다고 하네요.그런데 잠에 빠져서 모를거라 생각을 했는데해주면 해줄수록 제가 그 잠결에서도신음도 슬쩍슬쩍 하더래요..그런 제 모습에 신기해서 남편이 더욱 열정적으로입으로 봉사를 해주었다는데.. 제가 가면갈수록몸을 조금씩 꼬물꼬물 하더니... 나중에는 몸을비틀어가면서 단단히 느끼는거 같더래요... ㅡㅡ;;그러다가 결국 남편이 그 꽃봉우리?(그 있잖아요.. 가장 민감한 ㅎㅎ;;)그 부분을 혀를 이용해서 기타를 팅기듯 강하게팅길때마다 제가 아주 죽어나더랍니다;;;아마도 그 기타를 팅기는 액션에 제 몸이스스로 리듬을 타다가.. 점점 폭발하면서잠에서 깬거 같거든요...정말 그때의 그느낌... ㅜㅜ그날 새벽에 정말..남편이랑 저랑 아주 죽도록 했지 뭐에요 ㅎㅎ;;;
물론 그날 이후로 저희부부의 생활패턴이바뀌게 된 계기가 되어주었고,그로 인해서 우리 두사람은 세상 그 누구보다서로 아침에 자발적으로 얼리버드처럼 부지런해졌으며 ㅋ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새롭게 단장하면서아침을 맞이하다보니 늘 아침이 상쾌해졌답니다.그 전에는 아침마다 5분을 가지고 전쟁을 하고그랬었는데.. 이젠 어엿한 옛날이야기가 되었어요. ㅎㅎ그래서 이 너무너무 좋은 방법을저희부부만 알고 실천하기에는 너무 아까워서좋은뜻으로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써보았네요.평소에 부부관계에 소극적이셨거나, 맞지 않았던분들이라도 아마 한번만 경험해 보시면 분명히신세계를 체험하며? 정말 최고로 금술좋은부부로 거듭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닼ㅋ
그럼 아침부터 좀 민망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모든 가정이 항상 행복하고 웃음꽃이 피우길마지막으로 바래보며 글마치겠습니다.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