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범한 20대여자인데요 이상하게 제가 예지몽을 꾸는것같아요 젤 처음 느꼇던건 초등학교저학년때 바자회를했는데 저도 앨범넣을수있는 사진북같은걸 낼려고 준비해두고 잠을잤는데 꿈에서 막 바자회가열려서 친구들이 막구경하고 그랬는데 어떤안친한 친구가 이거 달라고지가 산다고 해서 팔았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진짜로 그걸 그친구가 사갔어요.. 그땐 어려서 뭐지? 신기하다 그랬는데 그외에도 친구남자친구가 바람핀 장면을 꿈에서 봤는데 실제로 그렇거나...이번년도에 꾼것중엔 .ㅠ처음엔몰랐는데 꿈내용은 저희학교였어요 건물은 4층이였구요 진짜 저의 고등학교친구들이 수업을 듣고있었어요 첨엔진짜 서로막장난치고 (진짜 저 고등학교 쉬는시간처럼) 제가 거의다 진짜 같은반이엿던애들이엿음 막듣다가 어디서 제친구가 헐 저기 쓰나미가 몰려온다 !! 이러는거에요 근데 진짜 우르르달려가서 보니 저멀리서 물이 학교쪽으로 다가오면서 1층 2층 점점 차올랐어요 근데 그느낌을 잊을수 없는게 너무무섭고 긴박하고 눈물이나오더라구요 친구들끼리 어쩌냐며 빨간 구명조끼를 나눠주고 서로 막 주고 난리도아니였어요 이상황을 저는 빨리알려야 겠다고 생각이들어서 문자로 엄마한테 엄마 지금 쓰나미가 몰려와서 죽을것같다 고 타자까지 치다가 깻어요... 너무리얼했고 자다깨니 식은땀까지 났습니다 저는 장난으로 막 자연재해 일어날라나? 쓰나미 오는거아냐??막이랬는데 ..그로부터 한달 세월호사건 이터지고 상황은다르지만 너무비슷한 내용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ㅠ 괜히 마음이 안좋아 지더라구요 ... 물론 100프로 똑같은건 아니였지만요.. 그뒤로 최근에꾼건 막 시위를하고있고 소규모 공연장같은거?빌려서 막 판넬들고 시위를 하고있는거에요 시끄러워서 보러갈려하는데 갑자기 경찰들이랑 그 흰색옷 입고 방독면 쓴 사람들이 뛰어다니고 마치영화에 바이러스 퍼지는것처럼 사람들은 밟히고 방독면쓴 흰색사람들은 막 뛰어다니면서 사람들을 잡으러다니고 개판이였습니다 그때도 악몽처럼 자다깨서 제 남친한테도 우리나라에 무슨 바이러스 오는거아냐? 무섭다고 새벽에 전화까지했습니다 ㅠㅠ 그뒤로 또 메르스니 뭐니 난리니까 끼워맞춘다는생각일진몰라도 괜히또 이상하네요 기분이 무슨 큰사건이생길때마다 예견하는건지 제가 오버하는거일수도있구요..아무튼 기분이 썩 좋진않네용..
이런게 예지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