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한 평가 부탁 드려요^^;; 많은 고민을 하다가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는데.... ================================================================================= 소설을 들어가기에 앞서... 이 소설은 사실을 재구성하여 집필하였으나 재미를 가미하기 위하여 픽션으로 재구성 되었음을 밝힙니다... 다소 과장된 표현이 있을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래요^^ 우리 누라씨 이소설처럼 나쁜사람 절대 아님을 거듭 밝힙니다. 미녀와 야수 1편 만남. 저는 남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프리랜서입니다. 알겠습니다. 사실대로 말 하겠습니다. 돌 내려놓으시지요. 그렇습니다. 저는 놀고먹는 백수입니다. 그렇다고 마냥 놀 수만 은 없자나요. 저도 나름대로 머리통에 생각은 조금 있는 놈입니 다. 그래서 여기저기 일자리를 알아보고는 있지만... 이놈의 사회가 진정한 글로벌 인재를 알아주지를 않네요...이거 우리나라 정말 큰 문제입니다...청년실업 이거 정말 해결해야 한 다고요...그렇다고 이 나이에 푼돈 받겠다고 알바를 할 수도 없 는 노릇이고... 제가 아직 배가 덜 고픈 것 같다고요??제배는 남들과 달라서 특 별한 것을 저장해 놓았거든요...^^ 암튼!!!정말 내키지는 않지만 한군데 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군요... 바로 ‘우리동네마트’ 편의상 앞으로 우리마트라고 칭 하겠습니 다. 저 같은 글로벌 인재가 썩을만한 곳은 아니지만 어쩌겠습니까. 축적해놓은 특별한 것이 고갈되어 가고 있는데... 내키지는 않지만 그래도 첫 출근이라고 꾀나 신경 쓰이는 모양입니다... 내일 뭐 입을지 고민부터 하는걸 보면요... 그렇게 첫 출근 날이 밝았습니다... “아 쓰복 날씨 더럽게 춥네...”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저 그다지 좋은놈 아닙니다... 그래서 언어순화???당치도 않은 남의 얘기입니다. 정 눈에 거슬리신다면 우측 상단 엑스표를 살포시 눌러 주시와요!!! 그것도 싫다면 잠자코 조용히 집중~ “오늘이 첫 출근이라면서???이번엔 싸우지 말고 얌전히 돈이나 벌다가 학교나 다시 들어가~” 그렇습니다. 우리 어마마마 이십니다. 이건 머 아들을 완전히 돈버는 기계로만 생각 하신다니깐요... 어쩌겠습니까...눈칫밥이라도 얻어먹으려면 잠자코 순순히 응해야지요... “내가 언제 싸웠다고 그래...난 정당한 내주장을 펼친 것 뿐이라고요... 암튼 아들 출근 합니다^^” 이날 날씨...더럽게 추웠습니다... 꼴에 첫출근이라고 멋부리다가 완전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이번에 새롭게 입사한 야수군 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이런 씨앙~반응이 왜이래...이것들이 아주 죽을라구ㅡㅡ^’ 어쩌겠습니까...어마마마의 당부도 있고 하니 제가 참는 수밖에 요... “하하하;; 저 인사를 좀 받아 주심이...뻘쭘하구로;;” “넌 모야???” ‘이섹히 생긴거는 완전 변강쇠처럼 생겨가지고 ㅡㅡ^;;’ “저는 이번에 새로 입사한...” “야 잔말말고 저거나 옮겨” ‘개섹히 내가 돈 때문에 참는다...결코 너 따위 변강쇠가 무서워 서가 아니라구~~’ 보통 첫출근 하는날은 모든 사람들이 축하 해주고 박수 쳐주고 이런 것이 일반적인 것 아닌가요??? 아니 첫 출근하자마자 잔말말고 옮기라니요... 이회사 정말 재수 없습니다. ‘아우 쓰복 이거 여기다 두면 되는건가???좀 알려주기라도 하지 ;; 에라 모르겄다~~’ “이거 어떤 섹히가 여기에 두었어???” “저..저요;;” “이섹히 첫날부터 사고만 치는구만...” “아니 그게 어따가 두어야 할지 몰라서 ;;” “넌 이섹히야 눈깔은 폼이냐???글씨 못읽어???여기 냉장 보관 이라고 쓰여 있자나...” “아!!그게 거기 써있었네 ;;이리 콩알만하게 써놨어 그래 ;;” ‘씨앙 개늠 진작좀 알려주던가 ;;’ “너 표정이 띠껍다??” ‘뜨끔’ “아닙니다~~~그럴리가요^^;;헤에~~~여기에 두면 되는거죠??? ^^l 익~;;” “빨리하고 매장으로 나와 이제 곧 오픈이니깐...” 아!!소개가 좀 늦었네요... 이 싸가지를 물에 밥말아먹고 재수 가 똥물에 튈 인간 변강쇠가 우리 관리자랍니다;;보통 실장이라 부르더군요... “네 실장님 ;;” 원래 처음은 다 힘들자나요... 결코 제가 어리버리한게 아닙니다~~~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글로벌 인재입니다~~~ 알겠습니다...사실대로 말할게요 ;; 전원래 눈치라고는 개미 발 톱 때만큼도 없는 놈이며 어리버리는 군대 이등병의 뺨을 수만 대 후려칠 정도이며 생긴거는 완전 야수같이 생겼습니다~~~ 이제 됐죠???그만 손에 그 돌을 살포시 내려 놓으셔요... 어떻게 오전시간이 가는줄도 몰랐습니다... 이넘의 인간들은 머 이리도 많은지... “불고기 사셔요~~~불고기가 한근에 5000원 드려요~~~” “목소리 봐라...나보다 작으면 각오해...” ‘씨앙 생긴거는 변강쇠처럼 생겨가지고 목소리 커서 좋겠다 이 변강쇠야~~~그나저나 아니 우리동네에 사람이 이렇게 많았었어???어서 다몰려온거야???’ “불고기 사셔요~~~제발 저좀 살려주셔요~~~ㅠ.ㅠ” 이거 은근히 힘들던데요...보기에는 그냥 소리만 치면 되는줄 알았건만... 그렇게 한참을 미친놈 마냥 혼자 고래고래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전 제눈을 의심하고 말았습니다... 오전엔 바뻐서 미쳐 보지 못했었지만...바로옆매장에 너무나 아름다운 뷰리풀 걸이^^ 역시 하느님은 공평하십니다... 제게 변강쇠의 시련을 주시더니 더불어 이런 아름다운 아가씨의 은총을 내리셨군요^^ ‘하느님 완전 사랑합니다^^;;’ “하하 안녕하세요^^ 저는 요기 양념고기 매장에서 일하는데^^ 보아하니 같은 파트네요^^;;” “근데요??” 하느님은 역시 시련의 신이셨습니다...
1000일선물로 작은 책한권 선물하려 합니다
냉정한 평가 부탁 드려요^^;;
많은 고민을 하다가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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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들어가기에 앞서...
이 소설은 사실을 재구성하여 집필하였으나
재미를 가미하기 위하여 픽션으로 재구성 되었음을 밝힙니다...
다소 과장된 표현이 있을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래요^^
우리 누라씨 이소설처럼 나쁜사람 절대 아님을 거듭 밝힙니다.
미녀와 야수
1편 만남.
저는 남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프리랜서입니다.
알겠습니다. 사실대로 말 하겠습니다. 돌 내려놓으시지요.
그렇습니다. 저는 놀고먹는 백수입니다. 그렇다고 마냥 놀 수만
은 없자나요. 저도 나름대로 머리통에 생각은 조금 있는 놈입니
다. 그래서 여기저기 일자리를 알아보고는 있지만...
이놈의 사회가 진정한 글로벌 인재를 알아주지를 않네요...이거
우리나라 정말 큰 문제입니다...청년실업 이거 정말 해결해야 한
다고요...그렇다고 이 나이에 푼돈 받겠다고 알바를 할 수도 없
는 노릇이고...
제가 아직 배가 덜 고픈 것 같다고요??제배는 남들과 달라서 특
별한 것을 저장해 놓았거든요...^^
암튼!!!정말 내키지는 않지만 한군데 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군요...
바로 ‘우리동네마트’ 편의상 앞으로 우리마트라고 칭 하겠습니
다.
저 같은 글로벌 인재가 썩을만한 곳은 아니지만 어쩌겠습니까.
축적해놓은 특별한 것이 고갈되어 가고 있는데...
내키지는 않지만 그래도 첫 출근이라고 꾀나 신경 쓰이는 모양입니다...
내일 뭐 입을지 고민부터 하는걸 보면요...
그렇게 첫 출근 날이 밝았습니다...
“아 쓰복 날씨 더럽게 춥네...”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저 그다지 좋은놈 아닙니다...
그래서 언어순화???당치도 않은 남의 얘기입니다. 정 눈에 거슬리신다면
우측 상단 엑스표를 살포시 눌러 주시와요!!!
그것도 싫다면 잠자코 조용히 집중~
“오늘이 첫 출근이라면서???이번엔 싸우지 말고 얌전히 돈이나
벌다가 학교나 다시 들어가~”
그렇습니다. 우리 어마마마 이십니다.
이건 머 아들을 완전히 돈버는 기계로만 생각 하신다니깐요...
어쩌겠습니까...눈칫밥이라도 얻어먹으려면 잠자코 순순히 응해야지요...
“내가 언제 싸웠다고 그래...난 정당한 내주장을 펼친 것 뿐이라고요...
암튼 아들 출근 합니다^^”
이날 날씨...더럽게 추웠습니다...
꼴에 첫출근이라고 멋부리다가 완전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이번에 새롭게 입사한 야수군 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이런 씨앙~반응이 왜이래...이것들이 아주 죽을라구ㅡㅡ^’
어쩌겠습니까...어마마마의 당부도 있고 하니 제가 참는 수밖에
요...
“하하하;; 저 인사를 좀 받아 주심이...뻘쭘하구로;;”
“넌 모야???”
‘이섹히 생긴거는 완전 변강쇠처럼 생겨가지고 ㅡㅡ^;;’
“저는 이번에 새로 입사한...”
“야 잔말말고 저거나 옮겨”
‘개섹히 내가 돈 때문에 참는다...결코 너 따위 변강쇠가 무서워
서가 아니라구~~’
보통 첫출근 하는날은 모든 사람들이 축하 해주고 박수 쳐주고
이런 것이 일반적인 것 아닌가요???
아니 첫 출근하자마자 잔말말고 옮기라니요...
이회사 정말 재수 없습니다.
‘아우 쓰복 이거 여기다 두면 되는건가???좀 알려주기라도 하지
;; 에라 모르겄다~~’
“이거 어떤 섹히가 여기에 두었어???”
“저..저요;;”
“이섹히 첫날부터 사고만 치는구만...”
“아니 그게 어따가 두어야 할지 몰라서 ;;”
“넌 이섹히야 눈깔은 폼이냐???글씨 못읽어???여기 냉장 보관
이라고 쓰여 있자나...”
“아!!그게 거기 써있었네 ;;이리 콩알만하게 써놨어 그래 ;;”
‘씨앙 개늠 진작좀 알려주던가 ;;’
“너 표정이 띠껍다??”
‘뜨끔’
“아닙니다~~~그럴리가요^^;;헤에~~~여기에 두면
되는거죠??? ^^l 익~;;”
“빨리하고 매장으로 나와 이제 곧 오픈이니깐...”
아!!소개가 좀 늦었네요...
이 싸가지를 물에 밥말아먹고 재수 가 똥물에 튈 인간 변강쇠가
우리 관리자랍니다;;보통 실장이라 부르더군요...
“네 실장님 ;;”
원래 처음은 다 힘들자나요...
결코 제가 어리버리한게 아닙니다~~~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글로벌 인재입니다~~~
알겠습니다...사실대로 말할게요 ;; 전원래 눈치라고는 개미 발
톱 때만큼도 없는 놈이며 어리버리는 군대 이등병의 뺨을 수만
대 후려칠 정도이며 생긴거는 완전 야수같이 생겼습니다~~~
이제 됐죠???그만 손에 그 돌을 살포시 내려 놓으셔요...
어떻게 오전시간이 가는줄도 몰랐습니다...
이넘의 인간들은 머 이리도 많은지...
“불고기 사셔요~~~불고기가 한근에 5000원 드려요~~~”
“목소리 봐라...나보다 작으면 각오해...”
‘씨앙 생긴거는 변강쇠처럼 생겨가지고 목소리 커서 좋겠다
이 변강쇠야~~~그나저나 아니 우리동네에 사람이 이렇게
많았었어???어서 다몰려온거야???’
“불고기 사셔요~~~제발 저좀 살려주셔요~~~ㅠ.ㅠ”
이거 은근히 힘들던데요...보기에는 그냥 소리만 치면 되는줄 알았건만...
그렇게 한참을 미친놈 마냥 혼자 고래고래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전 제눈을 의심하고 말았습니다...
오전엔 바뻐서 미쳐 보지 못했었지만...바로옆매장에 너무나 아름다운 뷰리풀 걸이^^
역시 하느님은 공평하십니다...
제게 변강쇠의 시련을 주시더니 더불어 이런 아름다운 아가씨의 은총을 내리셨군요^^
‘하느님 완전 사랑합니다^^;;’
“하하 안녕하세요^^ 저는 요기 양념고기 매장에서 일하는데^^ 보아하니 같은 파트네요^^;;”
“근데요??”
하느님은 역시 시련의 신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