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친이 연락왔는데요..임신..

어떻하지??2015.05.31
조회29,394

전여친이랑 헤어진지 1달 지났습니다..

저만나면서 이남자 저남자 하두 만나고 다니고..

거짓말도 너무 자주 하여 믿음 깨져 헤어졌습니다..

저를 만나기 당시 전남친과 연락을 게속 하며 지내는 사이엿고.

저랑 만나면서도 전남친을 만난거를 알았습니다..

기분이 안좋았는데 그래 즐길만큼 즐겨라 나도 즐기면된다 는 생각으로 만나면서

처음에좋앗던 마음을 천천히 정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정리가 끝난후 헤어지자 통보하였고요.

근데 얘가 술만 먹으면 연락이 와서 보고싶다니 소리를 하길래 믿음이 깨지고

더이상 신뢰가 안가서 여친이 생겼다고 했죠 그랫더니 개도 얼마후 남친이 생겻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진짜 여친 생겨서 만나고있는데. 오늘 발신자표시로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성격이 아니면 아닌거라 차단해낫더니 발신자로 전화가 오더라고요.받앗더니

애기를 가졌답니다.. 4개월 됫답니다.. 근데 저는 얘를 만난건 2월말에 만낫는데..

제 애기래요. 만날당시 생리를 안하길래 병원가봐 병원가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갓다고 했는데 그게 간게아니고 거짓말을 했더라고요 내가 신경 쓸까봐 병원안가고 갓다고 거짓말 했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고요 너란 여자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이냐.. 생각이들더군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니 애기 가졋다는것도 거짓인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만나면서 이남자 저남자 만난것도 다알고 지도 그거 알면서 친구들이 자기한테 욕도 한다든데

지금와서 내 애기다?? 이거 어찌해야돼요?? 별로 믿음이 안가요.. 얘 행동을 봐서.. 내 애인지도

모르겟고. 믿음도 안가고 신뢰도 안가요. 그래서 너가 행동 그렇게 하고 말만 하면 거짓말에

병원 가라햇더니 안가고 갓다고 거짓말 하고 나중에 되서 나한테 이러는거 너무하다 생각안하냐고 말을했고 솔직히 내 애기인지 아닌지도 모르겟다고  왠만하면 지우라고 얘기했는데

낳던 지우던 자기 알아서 한다고 부담주기 싫엇다고 신경쓰지말라는데.. 어찌해야 되나요 ㅠㅠ

아 자꾸 신경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