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키우던 우리 강아지가 어젯밤에 하늘나라로 갔네요.. 화장을 하지않고 키우는 텃밭쪽이 있는데 산 뒷쪽에 흙을 파서 묻어주었는데요.. 당뇨로 인슐린으로 버티다 버티다 간 아이라.. 좋아하던 간식을 못먹이고 보낸게 마음에 걸려 묻어줄 때 간식봉지를 뜯어 간식도 같이 옆에 두고 묻어 주었는데.. 산 뒷쪽이라 짐승들이 간식 냄새를 맡고 흙을 파헤치나요....? 묻어주고 오니 짐승들이 파헤칠가봐 그게 또 걱정이네요... 5
강아지 묻어줄때요
16년 키우던 우리 강아지가 어젯밤에 하늘나라로 갔네요..
화장을 하지않고 키우는 텃밭쪽이 있는데 산 뒷쪽에
흙을 파서 묻어주었는데요..
당뇨로 인슐린으로 버티다 버티다 간 아이라..
좋아하던 간식을 못먹이고 보낸게 마음에 걸려
묻어줄 때 간식봉지를 뜯어 간식도 같이 옆에 두고 묻어 주었는데..
산 뒷쪽이라 짐승들이 간식 냄새를 맡고 흙을 파헤치나요....?
묻어주고 오니 짐승들이 파헤칠가봐 그게 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