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6개월차 31살 주부입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듣자니 창피하고, 어디에 다른분의 의견을 같이 들을수 있을까해서 고민한번 나누어 봐요.. 단순한 내용이지만 저에게는 꽤 심각하게 적용되어서 올려보는데요.. 전 식사도중 트름을 하거나, 방귀를 뀌는.. 그런일에 참 익숙치 않습니다.. 누구든 익숙하실 분은 없겠지만요ㅠㅠ 연애할때는 몰랐던 것들이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보이는데요.. 저희 신랑이.. 식사중 방귀를 뀌어요.. 몇번이고 말을 했지만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제가 편한지 자꾸 뀌어요;; 그러던중,, 어젯밤에 터졌습니다. " 아 정말 고쳐야해 이건 예의야!! " 라고 화를 냈더니.. " 너의 집에서나 예의지 우리집은 이게 당연해 " 집안차이라고 합니다....;; 본인 집에서는 식사도중 방귀뀌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고...ㅜㅜ 정말 드러워서 같이 밥 못 먹겠어요 이런분들 혹시 계신가요 제가 어찌 해야 할까요 ㅠㅠ 5
너와나의 집안문화차이?!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6개월차 31살 주부입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듣자니 창피하고,
어디에 다른분의 의견을 같이 들을수 있을까해서 고민한번 나누어 봐요..
단순한 내용이지만 저에게는 꽤 심각하게 적용되어서 올려보는데요..
전 식사도중 트름을 하거나, 방귀를 뀌는.. 그런일에 참 익숙치 않습니다..
누구든 익숙하실 분은 없겠지만요ㅠㅠ
연애할때는 몰랐던 것들이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보이는데요..
저희 신랑이.. 식사중 방귀를 뀌어요..
몇번이고 말을 했지만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제가 편한지 자꾸 뀌어요;;
그러던중,, 어젯밤에 터졌습니다.
" 아 정말 고쳐야해 이건 예의야!! " 라고 화를 냈더니..
" 너의 집에서나 예의지 우리집은 이게 당연해 "
집안차이라고 합니다....;;
본인 집에서는 식사도중 방귀뀌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고...ㅜㅜ
정말 드러워서 같이 밥 못 먹겠어요
이런분들 혹시 계신가요 제가 어찌 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