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민망하거나 웃겼던 적
눈누난나2015.05.31
조회66,818
댓글 140
뚜비오래 전
Best학교 단상에서 선서 해야하는데 마이크에 대고 조카 크게 재채기 함
ㅡ오래 전
Best하품하다가 꺽 소리난거. 시험볼때여서 다들조용했는ㄷ·ㅣ..
ㅇㅇ오래 전
Best친구랑 콘서트갔다갘ㅋㅋㅋㅋㅋ담임쌤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만나기도 힘들껀뎈ㅋㅋㅋㅋㅋㅋ
엉아오래 전
Best초딩때 동생이랑 배껍질 머리에 쓰고 놀다가 엄마가 심부름 시켜서 까먹고 그거 쓰고 갔다옴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시험시간에 배에서 조카 크게 꼬르륵 소리남 ㅅㅂ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웃긴거
ㅠ오래 전
학교 야자 쉬는시간에 애들이랑 편의점 갔다온길이였음...그때 겨울이라 되게 껌껌해서 앞도 잘 안보였음 친구랑 막 걸어가는데 앞만 보고가다가 신호등 앞에 구덩이 같은게 있었는데 그냥 모르고 직진함!! 구덩이 밟았는데 진짜 싱크홀인줄ㅠㅠ 생마감하는줄알았엌ㅋ 아 내가 이렇게 가는구나..했는뎁ㅠㅠ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착하게 살게여ㅠㅠㅠ
ㅠㅠ오래 전
학교끝나고 버스에서 자리없어서 일어나 있는데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하는 바람에 다리꼬여서 김연아처럼 트리플 악셀함ㅠㅠㅠ 우리 학교애들 진짜 많았었는데ㅠㅠㅠ 학교 그만둘까 진지하게 고민함ㅠㅠㅠㅠㅠㅠ
호석이골라오래 전
처음디팡탈때 언니가떨어져서뒹구는데 진짜죽는줄알고 조카발악하면서 언니!!!!!!!!!ㅠㅠㅠㅠ언니이어눈!!!!!!왜그랬을까
호석이골라오래 전
학원마치고 스트레스쌓이면 친구랑춤추면서 집가는데 지나가는어르신들이 우리춤추는데 따라추신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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