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쓴이는 음슴체ㄱㄱ하고 사실 이 이야기는 내가 겪어보고 이거 판에올리면 개재밌겠다 싶어서 올리는거야
1. 나는 평범한 애임.(날라리ㄴㄴ)
근데 우리반에 날라리 여자애가 있는데 걔이야기를 써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걔를 A로 칭할게
우리 학교는 9시등교라 9시까지는 학교를 가야되는데 A가 항상 늦는거야. 근데 우리반에 지각 잡는애가 있거든?(그애를 B라 할게)
항상 쌤이 들어오시면 "B야~ 오늘 지각한 애들 좀 불러줘" 이러셔.
근데 걔가 그 담당이고 그거에 대해 불만을 갖고있는 애들이 없단 말이야.
(그 날라리 무리들이 지각을 좀 하고 나 포함 다른애들은 한번도 안함.)
근데 A가 지각을 조카 많이해; 그래서 B가 "A"요 이랬어.
그리고 조회끝나고 쌤이나가자마자 A가 B쪽으로 지나가면서
"아니 어떤 썅년이 지각한 걸 꼰질러. 꼰지를게 그렇게 없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뒤졌나봄." 이러면서 지나가는거야; 딱 봐도 B저격한 거 잖아; 그래서 그 다음 날 부터 A가 아무리 지각을 해도B는 쌤한테 A지각 안말함..ㅇㅇ(A가 쌤한테 직접 걸린 거 빼고)
아직까지도 안 말하고 있는 상태고(남자애들도 그 말 들어서 요즘에는 쌤이 물어보기전에 남자애들이 A지각이요. 이래) B는 나랑 같이 지내난 친군데 그때 진짜 속상했다고 함..ㅇㅇ
2. 그리고 두번째 일화.(이건 조카 사이다일화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가지로 여기서도 그 년을 A라 할게.
A는 나랑 작년에 같은 반이였음.
작년 초반에는 남자애들 관심이 나한테 쏠린 상태였음.(얼굴..도 그렇다 치는데 일단은 내가 운동을 좋아해서 체육시간에 같이 운동하고 그럼)
근데 A가 그게 엄청 질투났나봄. (A 친구한테 들은건데 새학기 시작부터 내 뒷담을 깟다고 함..) 그러더니 이 악물고 쌍액하고 앞머리 자르고 파마하고 그러더니 애들이 조금씩 걔한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함.
근데 A는 그게 좋았는지 하루 종일 실실거리면 다니더니. 어느날 걔를 좋아하는 남자애보고 "나는 너 같은애 만나고 싶다"이러는거임; 당연히 그애는 A를 좋아하니까 그 말이 완전 기회인거 아냐
그래서 그 남자애가 다다음날? A한테 고백을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A가 "..미안..너 좀 별로야.." 이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애는 막 "너 나같은 남자애 만나고 싶다매!!!!!!" 이러니까 A가 " 아니 그건 친구로써..오해했었어..? 미안.." 막 이랬음..
근데 이번 년도 에도 A가 한남자애를 유심히 관찰하는거임(그 남자애를 M) 근데 그러더니 A가 결국" M아! 넌 진짜 남친 삼기 짱 좋겠다.. 나도 남친.." 막 이러는거; (내가 이 이야기를 어떻게 아냐면 그때 내 옆자리는 M이였고 A는 M앞으로 와서 그 말을 함.)
M은 애초에 여자한테 관심도 없는 애라(M이랑 같은반만 4년함) 별 반응 안할 줄 알았는데 M이 A한테 "난 너 싫은데. 꼬리치고 다니지마 소문 다 났어." 이럼. 정말 이럼. 그때 A표정 귿어서 "꼬리친 거 아닌데.."이러면서 감. 사실 쓴이는 M을 좋아해서 그 때 심장폭행 당한 기분이였음.. 그래서 내가 M한테 "야 나는 어때?"이러니까 "너랑 쟤랑 같냐. 너는 좋아"이럼ㅠㅠㅠㅠM아 사랑해 이 글 보면 누군지 알겠지? 톡 답장 빨랑해라ㅠㅠ 영화는 왜 보러간거니ㅠㅠㅠㅠㅠ
쨋든 그 희대의 미친년 일화는 더 있지만 반응좋으면 그때 풀도록 할게 그럼 잉여들 내글 읽어줘서 땡쿠♡♡
우리 반 희대의 미친년;
일단 쓴이는 음슴체ㄱㄱ하고 사실 이 이야기는 내가 겪어보고 이거 판에올리면 개재밌겠다 싶어서 올리는거야
1. 나는 평범한 애임.(날라리ㄴㄴ)
근데 우리반에 날라리 여자애가 있는데 걔이야기를 써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걔를 A로 칭할게
우리 학교는 9시등교라 9시까지는 학교를 가야되는데 A가 항상 늦는거야. 근데 우리반에 지각 잡는애가 있거든?(그애를 B라 할게)
항상 쌤이 들어오시면 "B야~ 오늘 지각한 애들 좀 불러줘" 이러셔.
근데 걔가 그 담당이고 그거에 대해 불만을 갖고있는 애들이 없단 말이야.
(그 날라리 무리들이 지각을 좀 하고 나 포함 다른애들은 한번도 안함.)
근데 A가 지각을 조카 많이해; 그래서 B가 "A"요 이랬어.
그리고 조회끝나고 쌤이나가자마자 A가 B쪽으로 지나가면서
"아니 어떤 썅년이 지각한 걸 꼰질러. 꼰지를게 그렇게 없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뒤졌나봄." 이러면서 지나가는거야; 딱 봐도 B저격한 거 잖아; 그래서 그 다음 날 부터 A가 아무리 지각을 해도B는 쌤한테 A지각 안말함..ㅇㅇ(A가 쌤한테 직접 걸린 거 빼고)
아직까지도 안 말하고 있는 상태고(남자애들도 그 말 들어서 요즘에는 쌤이 물어보기전에 남자애들이 A지각이요. 이래) B는 나랑 같이 지내난 친군데 그때 진짜 속상했다고 함..ㅇㅇ
2. 그리고 두번째 일화.(이건 조카 사이다일화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가지로 여기서도 그 년을 A라 할게.
A는 나랑 작년에 같은 반이였음.
작년 초반에는 남자애들 관심이 나한테 쏠린 상태였음.(얼굴..도 그렇다 치는데 일단은 내가 운동을 좋아해서 체육시간에 같이 운동하고 그럼)
근데 A가 그게 엄청 질투났나봄. (A 친구한테 들은건데 새학기 시작부터 내 뒷담을 깟다고 함..) 그러더니 이 악물고 쌍액하고 앞머리 자르고 파마하고 그러더니 애들이 조금씩 걔한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함.
근데 A는 그게 좋았는지 하루 종일 실실거리면 다니더니. 어느날 걔를 좋아하는 남자애보고 "나는 너 같은애 만나고 싶다"이러는거임; 당연히 그애는 A를 좋아하니까 그 말이 완전 기회인거 아냐
그래서 그 남자애가 다다음날? A한테 고백을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A가 "..미안..너 좀 별로야.." 이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애는 막 "너 나같은 남자애 만나고 싶다매!!!!!!" 이러니까 A가 " 아니 그건 친구로써..오해했었어..? 미안.." 막 이랬음..
근데 이번 년도 에도 A가 한남자애를 유심히 관찰하는거임(그 남자애를 M) 근데 그러더니 A가 결국" M아! 넌 진짜 남친 삼기 짱 좋겠다.. 나도 남친.." 막 이러는거; (내가 이 이야기를 어떻게 아냐면 그때 내 옆자리는 M이였고 A는 M앞으로 와서 그 말을 함.)
M은 애초에 여자한테 관심도 없는 애라(M이랑 같은반만 4년함) 별 반응 안할 줄 알았는데 M이 A한테 "난 너 싫은데. 꼬리치고 다니지마 소문 다 났어." 이럼. 정말 이럼. 그때 A표정 귿어서 "꼬리친 거 아닌데.."이러면서 감. 사실 쓴이는 M을 좋아해서 그 때 심장폭행 당한 기분이였음.. 그래서 내가 M한테 "야 나는 어때?"이러니까 "너랑 쟤랑 같냐. 너는 좋아"이럼ㅠㅠㅠㅠM아 사랑해 이 글 보면 누군지 알겠지? 톡 답장 빨랑해라ㅠㅠ 영화는 왜 보러간거니ㅠㅠㅠㅠㅠ
쨋든 그 희대의 미친년 일화는 더 있지만 반응좋으면 그때 풀도록 할게 그럼 잉여들 내글 읽어줘서 땡쿠♡♡
사진은 내가 핑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