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성서를 봐라 돌로 치려는 간음하는 여자를 주님께서는 뭐라 하셨는지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랬다 나도 감히 상상도 못할 말이다 나도 돌로 쳤을 지도 모르십니다 하지만?ㅋㅋ 주님께선 그 크고 크디 크시고 크시고 크시고 도저히?ㅋㅋ 측량 할 수 없는 사랑으로 그 여인을 용서하라 하셨다 이 세대 같았으면 그냥 고소하고 난리 쳤을테지 그리고 주님의 얼마나 인자한 모습을 보라 과부의 아들을 관에 들어가 모두들 울고 가는데 누가 그 사람 미천한 과부를 돌아보셨겠는가 주님은 달르시다 미천한 과부의 아들을 살려주셨다 이 외에도 허다한 사랑의 행위들이 있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우리 기독교는 자라왔고 커왔다 733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다
신약 성서를 봐라 돌로 치려는 간음하는 여자를 주님께서는 뭐라 하셨는지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랬다
나도 감히 상상도 못할 말이다 나도 돌로 쳤을 지도 모르십니다
하지만?ㅋㅋ 주님께선 그 크고 크디 크시고 크시고 크시고 도저히?ㅋㅋ 측량 할 수 없는 사랑으로
그 여인을 용서하라 하셨다
이 세대 같았으면 그냥 고소하고 난리 쳤을테지
그리고 주님의 얼마나 인자한 모습을 보라 과부의 아들을 관에 들어가 모두들 울고 가는데
누가 그 사람 미천한 과부를 돌아보셨겠는가
주님은 달르시다 미천한 과부의 아들을 살려주셨다
이 외에도 허다한 사랑의 행위들이 있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우리 기독교는 자라왔고 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