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편이 식물인간이래요 도와주세요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요?
아퍼서 쓰러진것도 아니고 맞아죽는다는게 이런건가봐요
5월9일에 일어난일입니다
저희 언니가 어린 아들 딸들과 산책을하러 뒷골목으로 향합니다
근데 동네사람이 메어둔 사냥개같이 생긴 개가 아이들을 향해 돌진해오더군요 정말 언니와 조카들은 겁을 먹은체 온몸이 얼어붙었습니다 다행히 개에겐 물리지 않았지만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이 마구마구 뛰었대요
집에 돌아온후 그풀린 개주인에게 전화를 언니가 걸었어요
그개 주인이 전화를 받더군요
언니가 떨리는 가슴을 쓰러내리고 저기 개가 풀려서 저희 에게 돌진해오드라구요
그러다가 물리면 어쩌시려구 개를 그렇게 풀어놔요
개주인왈 그개 안물어요 (짜증나는 말투로)
그럼 묶어두면 될거아니야하며 반말 썪인 말투로 말하고선 전화를 뚝하고 끊었습니다
저희 남편이 옆에서 듣고선 처형 그집개가 맞나확인하고 묶었나 보러가자구했어요
마침 개주인이 있더래요
남편이 개주인에게 다가가 개를 제대로 묶어놔야지~하고 말했더니 저리가라~~저리가라~~하더래요
그래서 남편이 뭐라구?하고 소리를 질렀드랍니다
그러자 그개주인이 저희남편 머리를 향해 주먹을 날리더래요 그리고선 계속해서 머리와 눈을향해 주먹을 마구마구 휘두르더니 몸통을 들어 바닥으로 머리를 꽂더래요
그상황에서도 폭행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주먹과 발로 마구 마구 전 그폭행이 끝난상황에가서 마구마구 화를냈죠
그러고 있는사이 경찰들이 왔어요
그래서 순찰차를 파출소로 향하는 도중 제남편이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속이 미식거린다며 중간에 내려 오바이트를 해댔드랍니다
저는 싸움현장에 없는관계로 아빠차를 타고 뒤쫓아가고 있는 상황이였어요
파출소앞에 도착하자응급차가 와있어 저희는 그걸타고 병원으로 향했어요
남원의료원에서전주 예수병원 그다음은 전주 대학병원으로 사건이 일어난건 9시 50분쯤 이었으나 수술을하게된건 새벽4시30분 수술은 잘됐으니 지켜보재요
전 수술실에 들어간 남편을 보며 가해자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지금 사람이 죽어간다고
어떻하냐고~~
지금 새벽에 전화해서 저보고 억지쓴데요
아침 해장국이나 먹여서 들어가라고 글더니 욕을해댔어요 이런 쓰레기들이 어딨어요
억울해 죽을거같습니다
피가 꺼꾸로 솟습니다
아무튼 1시간 30분 동안 수술은 완료됐고 잘됐으니 지켜보자 하셨어요
그래서 전 중환자실 대기실에서 6일동안 마음을 졸이며 남편이 깨어나기만 기다렸어요
사건이 일어난 6일째 되는날 ct를 찍어본다합니다
저녁 면회시간에 소식을 알려주네요
왼쬐뇌가 완전히 망가져서 식물인간상태라고 저어쩌면 좋아요?
이것보다 더화나는게 있어요
가해자측 행동입니다
본인은 와보지도 않고 형.동생.가해자부인이렇게만 찾아다니네요
가해자부인이 머란줄 아세요?
자기남편 장애인이래요 손쪽으로 ~
그말인즉 자기 남편이 때려서 저렇게 될일이 없다는 겁니다
제앞에서 울었어요
가해자 부인이~~자기 남편 잘못될까봐~~그거보니 미치겠더라구요
내남편은 저렇게 죽어가고 있는데 말예요
현재는 서울쪽으로 우선 병원을 옮겼어요
정신없이 남편만 보고있는데~~이게 뭔지!!
가해자가 병원가서 코뼈 수술을 했대요 그것도 그일이 있은후 며칠지나고나서요
완전 사람도 아녜요 첨엔 병원 과실로 몰고가더니 이젠 쌍방 폭행으로~
그래요 자기가 살기위해 방어하는건 이해하겠어요
하지만 사람이 죽어가는데 미안하단말 한마디 없고 변호사 사서 이리저리 빠져나갈 방법만 모색하네요
저어떻해요~현재 남편 간호하느라 운영했던 식당 펜션 모두 문닫고 저 이러고 있네요
근데 가해자들 아무렇지도 않게 영업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심심하면 한번씩 저 찾아와서 남편 어떻냐고
가해자 동생이 전화합니다
저좀도와주세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망막합니다
이사람이랑 산지는 10년이 됐지만
아둥바둥 살다보니 1년전에 결혼식도 하고 4월29일날 혼인신고도 했는데 이제 아이도 낳고 잘살아보려 했는데 이런일이 생겼네요
저좀 도와주세요
남편을살릴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어요
제발 부탁입니다
제남편에게 행복이란걸 느끼고 가게해주고 싶어요
제남편이 식물인간이래요 도와주세요~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요?
아퍼서 쓰러진것도 아니고 맞아죽는다는게 이런건가봐요
5월9일에 일어난일입니다
저희 언니가 어린 아들 딸들과 산책을하러 뒷골목으로 향합니다
근데 동네사람이 메어둔 사냥개같이 생긴 개가 아이들을 향해 돌진해오더군요 정말 언니와 조카들은 겁을 먹은체 온몸이 얼어붙었습니다 다행히 개에겐 물리지 않았지만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이 마구마구 뛰었대요
집에 돌아온후 그풀린 개주인에게 전화를 언니가 걸었어요
그개 주인이 전화를 받더군요
언니가 떨리는 가슴을 쓰러내리고 저기 개가 풀려서 저희 에게 돌진해오드라구요
그러다가 물리면 어쩌시려구 개를 그렇게 풀어놔요
개주인왈 그개 안물어요 (짜증나는 말투로)
그럼 묶어두면 될거아니야하며 반말 썪인 말투로 말하고선 전화를 뚝하고 끊었습니다
저희 남편이 옆에서 듣고선 처형 그집개가 맞나확인하고 묶었나 보러가자구했어요
마침 개주인이 있더래요
남편이 개주인에게 다가가 개를 제대로 묶어놔야지~하고 말했더니 저리가라~~저리가라~~하더래요
그래서 남편이 뭐라구?하고 소리를 질렀드랍니다
그러자 그개주인이 저희남편 머리를 향해 주먹을 날리더래요 그리고선 계속해서 머리와 눈을향해 주먹을 마구마구 휘두르더니 몸통을 들어 바닥으로 머리를 꽂더래요
그상황에서도 폭행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주먹과 발로 마구 마구 전 그폭행이 끝난상황에가서 마구마구 화를냈죠
그러고 있는사이 경찰들이 왔어요
그래서 순찰차를 파출소로 향하는 도중 제남편이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속이 미식거린다며 중간에 내려 오바이트를 해댔드랍니다
저는 싸움현장에 없는관계로 아빠차를 타고 뒤쫓아가고 있는 상황이였어요
파출소앞에 도착하자응급차가 와있어 저희는 그걸타고 병원으로 향했어요
남원의료원에서전주 예수병원 그다음은 전주 대학병원으로 사건이 일어난건 9시 50분쯤 이었으나 수술을하게된건 새벽4시30분 수술은 잘됐으니 지켜보재요
전 수술실에 들어간 남편을 보며 가해자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지금 사람이 죽어간다고
어떻하냐고~~
지금 새벽에 전화해서 저보고 억지쓴데요
아침 해장국이나 먹여서 들어가라고 글더니 욕을해댔어요 이런 쓰레기들이 어딨어요
억울해 죽을거같습니다
피가 꺼꾸로 솟습니다
아무튼 1시간 30분 동안 수술은 완료됐고 잘됐으니 지켜보자 하셨어요
그래서 전 중환자실 대기실에서 6일동안 마음을 졸이며 남편이 깨어나기만 기다렸어요
사건이 일어난 6일째 되는날 ct를 찍어본다합니다
저녁 면회시간에 소식을 알려주네요
왼쬐뇌가 완전히 망가져서 식물인간상태라고 저어쩌면 좋아요?
이것보다 더화나는게 있어요
가해자측 행동입니다
본인은 와보지도 않고 형.동생.가해자부인이렇게만 찾아다니네요
가해자부인이 머란줄 아세요?
자기남편 장애인이래요 손쪽으로 ~
그말인즉 자기 남편이 때려서 저렇게 될일이 없다는 겁니다
제앞에서 울었어요
가해자 부인이~~자기 남편 잘못될까봐~~그거보니 미치겠더라구요
내남편은 저렇게 죽어가고 있는데 말예요
현재는 서울쪽으로 우선 병원을 옮겼어요
정신없이 남편만 보고있는데~~이게 뭔지!!
가해자가 병원가서 코뼈 수술을 했대요 그것도 그일이 있은후 며칠지나고나서요
완전 사람도 아녜요 첨엔 병원 과실로 몰고가더니 이젠 쌍방 폭행으로~
그래요 자기가 살기위해 방어하는건 이해하겠어요
하지만 사람이 죽어가는데 미안하단말 한마디 없고 변호사 사서 이리저리 빠져나갈 방법만 모색하네요
저어떻해요~현재 남편 간호하느라 운영했던 식당 펜션 모두 문닫고 저 이러고 있네요
근데 가해자들 아무렇지도 않게 영업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심심하면 한번씩 저 찾아와서 남편 어떻냐고
가해자 동생이 전화합니다
저좀도와주세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망막합니다
이사람이랑 산지는 10년이 됐지만
아둥바둥 살다보니 1년전에 결혼식도 하고 4월29일날 혼인신고도 했는데 이제 아이도 낳고 잘살아보려 했는데 이런일이 생겼네요
저좀 도와주세요
남편을살릴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어요
제발 부탁입니다
제남편에게 행복이란걸 느끼고 가게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