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싫어하는 마른몸에 166센티입니다.
먹어도 살안찌고 잘먹습니다만, 못먹는척 합니다.
(이거땜에 뒤에서 뒷담화 들어본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서 못먹겠더라구요.ㅠ 눈치보면서 먹습니다.)
최근 스트레스 받는 주된 요인은
직장에서 대놓고 저를 싫어하는 직원때문인데요.
이 사람 자신이 뚱뚱한것에 콤플렉스가 있는건지
처음 보자마자 제 옆자리에 앉고싶지 않다고 눈을 아래위로 굴리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자리로 바꿀까요?" 하고 말했지만
대답없음. 계속 눈알굴림... 어쩌란건지..
알아서 피하라고 하는거였을까요? 기선제압인지? 그후로도 계속 생각나지만 그 여자의 행동은 이해가가질않습니다...
회식할때도 어쩌다 제 옆자리밖에 자리가 안나면
자기 앉을때가 없다고 투덜거립니다.;;
심지어는 대놓고 제옆에 서면 자기가 뭐가 되냐면서 뭐라고도 하네요.
저는 제 건강을 위해서 매일 운동합니다.
헬스 1시간 또는 자전거타기 1시간...
근력운동도 하구요. 20대 후반이 되니 몸이 노화되는게 느껴져서하지만 몸도 탄탄해지는듯 합니다.
그 여자는 목소리도 커서 얘길 들어보니 어젠 야식으로 치맥을 시켜먹었다느니 그런얘기 뿐이고 다이어트 할 계획조차 없어보이더라구요. ㅎㅎㅎ 그러면서 왜 저를 험담하고 싫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력조차 하지않으면서...
대체 뭘 보고 이쁘다는건지도 모르겠고
여자들의 세계는 무섭기만 합니다...
예쁘다는데 웃을수도 없고 ㅎ 화를낼수도 없고
항상 당당하게 할말 다하고 살지만
이사람한테는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뻐서 싫다고 했으니
이뻐서 미안하다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ㅋㅋ (진짜 그럼 뒷담화 할 거리를 주는거 같아서요)
이쁘지도 않은데 괜히 트집잡는건 아닌가 그런생각도 들고.. 왜 그 여자 무리들에서 계속 제 험담을 하는듯한 기분이 들고 .. 나쁜 기분이 지워지질않네요.
다행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지금은 매일 출퇴근해야하는건 아니라서 재택근무라 마주치고 있지는 않기는한데.. 또 만날까 겁납니다.
대체 저런말은 왜하는걸까요?
그렇다고 저여자랑 친해지고 싶은건 아니구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대놓고 이쁘다며 욕하는 사람한텐 어떻게 해야하나요?
2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제목보고 뭐 이딴사람이 다있나 하고..
들어오실분들이 많으시겠네요.
참고로 제 생각에 전 흔녀중에 흔녀입니다.
이쁘지않아요... ;; 성형도 안했구요.
여자들이 싫어하는 마른몸에 166센티입니다.
먹어도 살안찌고 잘먹습니다만, 못먹는척 합니다.
(이거땜에 뒤에서 뒷담화 들어본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서 못먹겠더라구요.ㅠ 눈치보면서 먹습니다.)
최근 스트레스 받는 주된 요인은
직장에서 대놓고 저를 싫어하는 직원때문인데요.
이 사람 자신이 뚱뚱한것에 콤플렉스가 있는건지
처음 보자마자 제 옆자리에 앉고싶지 않다고 눈을 아래위로 굴리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자리로 바꿀까요?" 하고 말했지만
대답없음. 계속 눈알굴림... 어쩌란건지..
알아서 피하라고 하는거였을까요? 기선제압인지? 그후로도 계속 생각나지만 그 여자의 행동은 이해가가질않습니다...
회식할때도 어쩌다 제 옆자리밖에 자리가 안나면
자기 앉을때가 없다고 투덜거립니다.;;
심지어는 대놓고 제옆에 서면 자기가 뭐가 되냐면서 뭐라고도 하네요.
저는 제 건강을 위해서 매일 운동합니다.
헬스 1시간 또는 자전거타기 1시간...
근력운동도 하구요. 20대 후반이 되니 몸이 노화되는게 느껴져서하지만 몸도 탄탄해지는듯 합니다.
그 여자는 목소리도 커서 얘길 들어보니 어젠 야식으로 치맥을 시켜먹었다느니 그런얘기 뿐이고 다이어트 할 계획조차 없어보이더라구요. ㅎㅎㅎ 그러면서 왜 저를 험담하고 싫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력조차 하지않으면서...
대체 뭘 보고 이쁘다는건지도 모르겠고
여자들의 세계는 무섭기만 합니다...
예쁘다는데 웃을수도 없고 ㅎ 화를낼수도 없고
항상 당당하게 할말 다하고 살지만
이사람한테는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뻐서 싫다고 했으니
이뻐서 미안하다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ㅋㅋ (진짜 그럼 뒷담화 할 거리를 주는거 같아서요)
이쁘지도 않은데 괜히 트집잡는건 아닌가 그런생각도 들고.. 왜 그 여자 무리들에서 계속 제 험담을 하는듯한 기분이 들고 .. 나쁜 기분이 지워지질않네요.
다행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지금은 매일 출퇴근해야하는건 아니라서 재택근무라 마주치고 있지는 않기는한데.. 또 만날까 겁납니다.
대체 저런말은 왜하는걸까요?
그렇다고 저여자랑 친해지고 싶은건 아니구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