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지방에 있던 친구가 제가 있는 지역으로 올라와서 알바를 하기로했어요. 그래서 저희 집에서 잤구요. 근데 제 남친이 맨날 놀러왔어요, 군대가기전에 바짝 볼려구요. 친구가 오기 전에도 맨날 와서 놀았거든요. 학생때라 밖에서 놀면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안에서 놀다가 어쨋든 제 남친은 남자니까 오는게 불편하다고 생각했나봐요. 한 2~3주정도 매일 왔으니까요. 그래서 한 주에 3일만 친구가 알바하고 오기전에 가고 2일은 알바가 다섯시반에 끝나는데 8시 반 버스타고 가고 주말은 밖에 나가는걸로 했어요. 근데 저희가 한번 하루 몇시간 더 있다가 가서 약속을 어겼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방에 안 들어오고 거실에서만 놀았는데 원래 치킨이나 다른것을 제가 사는데 그 날 친구가 치킨을 사서 먹었어요. 그 남은 치킨이 있어서 남친이 이거 먹으면 안되냐고 안주면 안갈거야 이런 식으로 말을 했어요. 전 친구가 산거라서 좀 그렇다고 했는데 어쨌든 제가 치킨을 두개 줬어요. 그래서 친구는 너무 화가 났구요. 자기가 방에 있는거 뻔히 아는데 왜 그런 소리 하냐고 오빠는 나한테 먹을거 사준적도 없으면서 그리고 어쨌든 내가 산 건데 남에 것을 함부로 여겨도 되냐고, 이렇게 자기가 먹고싶은거 다 먹어야되면 갖고싶다고 밖에 물건도 훔치겠네 그러다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남친도 잘못한걸 알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족발사와서 사과많이 하고 가고, 친구가 있을때는 아예 눈에 안 띄기로 했어요. 나중에는 남친이 친구가 가기전에 정말 맛있는 맛집이 있는데 거기를 가자고 했어요. 친구도 사줄테니까 오라구요. 근데 그 중국집이 집에서 좀 40~50분정도 가야되는 거리였어요, 친구는 진짜 안 사줘도 괜찮다고 했는데 제가 계속 사주는거 먹자고 해서 갔어요. 근데 친구는 사줄거면 그럼 자기한테 먼저 뭐 먹고싶냐고 물어봐야되는게 먼저 아니냐, 하더라구요, 남친은 여기가 진짜 맛집이니까 맛있어서 같이 오자고 한거구요. 친구말도 맞고 남친말도 맞는것같은데 제 남친은 말을 안해주면 잘 몰라요.. 근데 이게 배려심 없는건가요...?
그 밖에도 남친이 집에 와서 제 집에 있는걸 장 봐준적 한번도 없는데 그냥 먹어요. 근데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했구요. 근데 친구 생각은 왜 니껄 함부로 먹냐고 따지면 다 돈인데 그리고 밥먹다가 남친이 고기 더 먹고싶다고 더 구워달라고해서 전 중간에 구워줬는데 왜 밥먹다가 중간에 시키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게 뭐 어려운것도 아니고 할 수 있지 생각했는데.. 그것도 그렇고 제가 남친이 군대 가기 전에 돈을 정말 많이 썼어요. 남친이 직업군인으로 군대 간거라서
그래서 이제는 돈을 버니까 전에 제가 지출을 많이 했으니까 한달에 40씩 4번정도 용돈식으로 주고 장도 봐주고 밖에서 사먹고 놀러가고 하는것도 이제 다 남친이 내요.
그래서 저는 6월 중반에 교육이 끝나고 진짜 일하러 자대를 가요. 아직은 교육받는 기간인데 일주일에 토일을 나올수있어서 자대가기전에 여행도 많이 가고 남친이 잘해줘서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돈 벌기 전에는 제가 많이 돈을 쓰다보니 제가 힘들어서 화내기도 많이 하고 트러블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런 트러블도 없구요. 남친이 용돈이 너무 적어도 라면먹으면서 돈 모아서 갖고싶은 선물사주기도 했구요. 저는 힘든시간이라 여기고 싶어요.
근데 친구는 이것저것 보면 볼수록 별로라고 니가 돈을 그만큼 썼는데 당연히 줘야지, 장 봐주는것도 니가 말하니까 장봐주는거지 자기 의지로 장 봐준게 아니잖아 이렇게 말하고, 제 남친이 매일 데려다주는데 저희 집이랑 반대방향이라서 한시간 반정도 걸려요. 그래도 매일 데려다주는데 친구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
남친이 4학년이였을때 제 시험공부랑 레포트도 많이 도와주고그랬는데 친구는 4학년에 직업군인 정해져있으니까 시간 많으니까 도와준거라고 치부하고.. 저는 남친이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별거 아니고 당연한 걸로 생각하더라구요.. 제가 잘해주니까 이정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사실 직업군인 되는것도 어렵게 됬어요. 운전면허 1종 따는것도 3번 도전해서 됬구요. 근데 군인도 겨우겨우 되고 운전면허도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 사람이 어딨냐며 좀 하자가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는것같아요. 저도 운전면허 따봤는데 그렇게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그래도 떨어질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리고 직업군인 되도 장기 아직 된것도 아니고 장기되도 군인은 진급심사 계속 받아야되고 진급심사 떨어지면 전역해야되는데,, 제 남친 과가 인문계라서 군인 아니면 할게없어요. 그래서 군에 오래 남아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어떡할거냐고 하고..
저번에 치킨사건이후로 이 친구와도 연락을 안 하게 되더라구요.. 얘기하면 남친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하면 별로라고 지금 돈 받으니까 돈 받고 헤어지라고하고 .. 힘들었을때는 돈 받고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어요. 근데 지금은 그런 문제도 괜찮아지고 저도 돈 걱정 덜며 훈련갈때 물품 챙겨주고 군인된지 3달정도됬는데 그 때 동안 너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무튼 이번에 연락을 해서 얘기를 했는데 연애하는건 괜찮은데 결혼은 정말 아니라고 남친이 너무 별로라서 연애는 말리지않겠는데 결혼하면 저희 엄마한테 가서 이런저런일 다 말하겠다고 결혼은 안된다고 해요.. 물론 아직 결혼까지 보기에는 몇년 더 있어야되지만 저희는 돈 문제 빼고는 다른 트러블이 없었어요. 설마 친구가 이걸 말할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친구성격상 말할것같기도하고...
친구입장에서는 당연히 친구가 별로인 남자랑 결혼한다고 하면 말리는게 당연한데,, 제 친한친구가 4명인데 이친구는 완전 싫어하고 한 친구는 이러한 걸 모두 알고있음에도 나쁜점 반 좋은점 반이라고 생각하고 얘네와 모르는 다른 친한친구 2명은 완전 좋다고 생각하구 있어요.
그리고 이 친구는 모르는 가정사를 남친은 알고있어요. 그 때 너무 힘들어서 많이 죽고싶고 그랬는데 많이 위로도 해주고, 제가 힘들면 짜증을 내는 편인데 나름대로 받아주고 진해군항제 놀러갔을때도 빠져나가지를 못해서 발동동구르고 있는데 저는 우산주고 남친은 택시잡겠다고 뛰어다니다가 속옷까지 다 젖어서 셔틀버스타고 빠져나간 일도 있고 ..
근데 제 친구 만날때는 좀 배려도 해주고 말도 걸어줘야하잖아요. 근데 만났는데 말도 별로 안 걸고 음식나오면 자기부터 먹어서 진짜 배려심없는 사람인것같다고 하고..
직업군인이라서 돈 얼마 못 버는데 요즘 애 키우는데도 돈이 얼마나 많이 드는데 제 씀씀이랑 합쳐지면 그걸 남친이 감당할수있겠냐고하고 집에 돈도 많지않은것같고..
저도 처음에는 사랑이 밥먹여주냐 돈이 중요하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가정사있고나서는 생각이 많이 바꼈어요.. 돈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정말 뼈져리게 느끼고 사랑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어요. 남친이 저를 정말 사랑해주고 어디를 가도 제 결정 따라주고 저한테는 배려많이해주고 오늘 하루 있었던일 많이 얘기해주고 연락도 잘하고 먹는거를 너무 좋아해도 ..
제 남친이 그렇게 나쁜가요? 친한 친구도 중학교때 부터 알던 사이인데 이런 일로 오히려 멀어지고 있어요.. 친구가 저한테 하는 말도 다 저를 위해서 하는 말인걸 아는데 제 남친이 그렇게 나쁜 사람인가요?
이 밤에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고 마음도 너무 심란하고 그래서 진짜 회원가입하고 글 적어봤어요.. 두서없이 막 떠오르는 대로 써서 죄송해요..
친구가 남친을 너무 싫어해요..
안녕하세요. 친구가 남친을 너무 싫어하는데 친구도 좋고 남친도 좋은데 어떡해야할까요..
친구가 남친을 싫어하게 된 계기는 방학때로 흘러가요.
방학때 지방에 있던 친구가 제가 있는 지역으로 올라와서 알바를 하기로했어요. 그래서 저희 집에서 잤구요. 근데 제 남친이 맨날 놀러왔어요, 군대가기전에 바짝 볼려구요. 친구가 오기 전에도 맨날 와서 놀았거든요. 학생때라 밖에서 놀면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안에서 놀다가 어쨋든 제 남친은 남자니까 오는게 불편하다고 생각했나봐요. 한 2~3주정도 매일 왔으니까요. 그래서 한 주에 3일만 친구가 알바하고 오기전에 가고 2일은 알바가 다섯시반에 끝나는데 8시 반 버스타고 가고 주말은 밖에 나가는걸로 했어요. 근데 저희가 한번 하루 몇시간 더 있다가 가서 약속을 어겼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방에 안 들어오고 거실에서만 놀았는데 원래 치킨이나 다른것을 제가 사는데 그 날 친구가 치킨을 사서 먹었어요. 그 남은 치킨이 있어서 남친이 이거 먹으면 안되냐고 안주면 안갈거야 이런 식으로 말을 했어요. 전 친구가 산거라서 좀 그렇다고 했는데 어쨌든 제가 치킨을 두개 줬어요. 그래서 친구는 너무 화가 났구요. 자기가 방에 있는거 뻔히 아는데 왜 그런 소리 하냐고 오빠는 나한테 먹을거 사준적도 없으면서 그리고 어쨌든 내가 산 건데 남에 것을 함부로 여겨도 되냐고, 이렇게 자기가 먹고싶은거 다 먹어야되면 갖고싶다고 밖에 물건도 훔치겠네 그러다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남친도 잘못한걸 알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족발사와서 사과많이 하고 가고, 친구가 있을때는 아예 눈에 안 띄기로 했어요. 나중에는 남친이 친구가 가기전에 정말 맛있는 맛집이 있는데 거기를 가자고 했어요. 친구도 사줄테니까 오라구요. 근데 그 중국집이 집에서 좀 40~50분정도 가야되는 거리였어요, 친구는 진짜 안 사줘도 괜찮다고 했는데 제가 계속 사주는거 먹자고 해서 갔어요. 근데 친구는 사줄거면 그럼 자기한테 먼저 뭐 먹고싶냐고 물어봐야되는게 먼저 아니냐, 하더라구요, 남친은 여기가 진짜 맛집이니까 맛있어서 같이 오자고 한거구요. 친구말도 맞고 남친말도 맞는것같은데 제 남친은 말을 안해주면 잘 몰라요.. 근데 이게 배려심 없는건가요...?
그 밖에도 남친이 집에 와서 제 집에 있는걸 장 봐준적 한번도 없는데 그냥 먹어요. 근데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했구요. 근데 친구 생각은 왜 니껄 함부로 먹냐고 따지면 다 돈인데 그리고 밥먹다가 남친이 고기 더 먹고싶다고 더 구워달라고해서 전 중간에 구워줬는데 왜 밥먹다가 중간에 시키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게 뭐 어려운것도 아니고 할 수 있지 생각했는데.. 그것도 그렇고 제가 남친이 군대 가기 전에 돈을 정말 많이 썼어요. 남친이 직업군인으로 군대 간거라서
그래서 이제는 돈을 버니까 전에 제가 지출을 많이 했으니까 한달에 40씩 4번정도 용돈식으로 주고 장도 봐주고 밖에서 사먹고 놀러가고 하는것도 이제 다 남친이 내요.
그래서 저는 6월 중반에 교육이 끝나고 진짜 일하러 자대를 가요. 아직은 교육받는 기간인데 일주일에 토일을 나올수있어서 자대가기전에 여행도 많이 가고 남친이 잘해줘서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돈 벌기 전에는 제가 많이 돈을 쓰다보니 제가 힘들어서 화내기도 많이 하고 트러블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런 트러블도 없구요. 남친이 용돈이 너무 적어도 라면먹으면서 돈 모아서 갖고싶은 선물사주기도 했구요. 저는 힘든시간이라 여기고 싶어요.
근데 친구는 이것저것 보면 볼수록 별로라고 니가 돈을 그만큼 썼는데 당연히 줘야지, 장 봐주는것도 니가 말하니까 장봐주는거지 자기 의지로 장 봐준게 아니잖아 이렇게 말하고, 제 남친이 매일 데려다주는데 저희 집이랑 반대방향이라서 한시간 반정도 걸려요. 그래도 매일 데려다주는데 친구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
남친이 4학년이였을때 제 시험공부랑 레포트도 많이 도와주고그랬는데 친구는 4학년에 직업군인 정해져있으니까 시간 많으니까 도와준거라고 치부하고.. 저는 남친이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별거 아니고 당연한 걸로 생각하더라구요.. 제가 잘해주니까 이정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사실 직업군인 되는것도 어렵게 됬어요. 운전면허 1종 따는것도 3번 도전해서 됬구요. 근데 군인도 겨우겨우 되고 운전면허도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 사람이 어딨냐며 좀 하자가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는것같아요. 저도 운전면허 따봤는데 그렇게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그래도 떨어질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리고 직업군인 되도 장기 아직 된것도 아니고 장기되도 군인은 진급심사 계속 받아야되고 진급심사 떨어지면 전역해야되는데,, 제 남친 과가 인문계라서 군인 아니면 할게없어요. 그래서 군에 오래 남아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어떡할거냐고 하고..
저번에 치킨사건이후로 이 친구와도 연락을 안 하게 되더라구요.. 얘기하면 남친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하면 별로라고 지금 돈 받으니까 돈 받고 헤어지라고하고 .. 힘들었을때는 돈 받고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어요. 근데 지금은 그런 문제도 괜찮아지고 저도 돈 걱정 덜며 훈련갈때 물품 챙겨주고 군인된지 3달정도됬는데 그 때 동안 너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무튼 이번에 연락을 해서 얘기를 했는데 연애하는건 괜찮은데 결혼은 정말 아니라고 남친이 너무 별로라서 연애는 말리지않겠는데 결혼하면 저희 엄마한테 가서 이런저런일 다 말하겠다고 결혼은 안된다고 해요.. 물론 아직 결혼까지 보기에는 몇년 더 있어야되지만 저희는 돈 문제 빼고는 다른 트러블이 없었어요. 설마 친구가 이걸 말할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친구성격상 말할것같기도하고...
친구입장에서는 당연히 친구가 별로인 남자랑 결혼한다고 하면 말리는게 당연한데,, 제 친한친구가 4명인데 이친구는 완전 싫어하고 한 친구는 이러한 걸 모두 알고있음에도 나쁜점 반 좋은점 반이라고 생각하고 얘네와 모르는 다른 친한친구 2명은 완전 좋다고 생각하구 있어요.
그리고 이 친구는 모르는 가정사를 남친은 알고있어요. 그 때 너무 힘들어서 많이 죽고싶고 그랬는데 많이 위로도 해주고, 제가 힘들면 짜증을 내는 편인데 나름대로 받아주고 진해군항제 놀러갔을때도 빠져나가지를 못해서 발동동구르고 있는데 저는 우산주고 남친은 택시잡겠다고 뛰어다니다가 속옷까지 다 젖어서 셔틀버스타고 빠져나간 일도 있고 ..
근데 제 친구 만날때는 좀 배려도 해주고 말도 걸어줘야하잖아요. 근데 만났는데 말도 별로 안 걸고 음식나오면 자기부터 먹어서 진짜 배려심없는 사람인것같다고 하고..
직업군인이라서 돈 얼마 못 버는데 요즘 애 키우는데도 돈이 얼마나 많이 드는데 제 씀씀이랑 합쳐지면 그걸 남친이 감당할수있겠냐고하고 집에 돈도 많지않은것같고..
저도 처음에는 사랑이 밥먹여주냐 돈이 중요하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가정사있고나서는 생각이 많이 바꼈어요.. 돈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정말 뼈져리게 느끼고 사랑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어요. 남친이 저를 정말 사랑해주고 어디를 가도 제 결정 따라주고 저한테는 배려많이해주고 오늘 하루 있었던일 많이 얘기해주고 연락도 잘하고 먹는거를 너무 좋아해도 ..
제 남친이 그렇게 나쁜가요? 친한 친구도 중학교때 부터 알던 사이인데 이런 일로 오히려 멀어지고 있어요.. 친구가 저한테 하는 말도 다 저를 위해서 하는 말인걸 아는데 제 남친이 그렇게 나쁜 사람인가요?
이 밤에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고 마음도 너무 심란하고 그래서 진짜 회원가입하고 글 적어봤어요.. 두서없이 막 떠오르는 대로 써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