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자 친구 이제 헤어졋지만요 여자친구를 알고 지낸건 1년하고 반개월 만났습니다. 사귀기 시작한건 두번 헤어졋고 첫번째 만남땐 4개월정도 두번짼 한달도 안되서 헤어졋네요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건 고등학교다닐 때입니다. 학생때라고 어리다고 머라 하실지 모르겟지만 전 진심으로 좋아햇습니다. 여자친구는 전학오고 많이 적응이 안되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도 자츰 나아질때쯤 남자친구도 사겼는데 하필 좀 이상한애랑 사귀는 바람에 친구들이 말렸는데 그래도 좋다고 사귀다 그만 상처만 더 생기고 헤어졋죠 더 힘들어 진것 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낯선 곳에 이사와서 적응안되게 지내다 남자친구 만나서 잘지내나 싶었는데 버림까지 받게 되니 얼마나 힘들까. 안쓰럽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챙겨주고 친해지다 보니 점점 웃음기도 돌아오고 다행히 많이 좋아 졌습니다. 생활도 그리구 저도 그애가 좋아 졌구요
그래서 고백해 사귀었지만 여자친구가 전 남친의 트라우마로 저에게 잘 마음을 주지 못했습니다. 이해했죠 저는 그래도 저를 받아 준것만으로 고맙고 그래서 앞으론 많이 웃게 해주겟다고 정말 좋아 해줬습니다.
고3때라 많이 예민해질때여서 한번 어쩔수 없이 헤어졋지만 저는 그래도 좋아해서 챙겨주고 도와준게 아니었기에 그냥 소중한 친구라 생각하고 여전히 잘해줬습니다. 그애도 많이 고마워 했고 웃을때마다 저또한 다행이다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거리가 멀어져도 거리가 2~3시간 되는 거리를 자주 놀러가면서 지냇습니다. 좋은 여사친 남사친 으로요 저는 여전히 좋아햇지만요 그러다 다시한번 고백해 성공하고 장거리 연애가 됬습니다. 저는 대학이 경기도이고 여자친구는 강원도 쪽이었습니다.
매번갈때마다 돈도 많이 나갔지만 그래도 전혀 아깝지 않고 매주 볼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햇죠 그런데.. 예전부터 제여자친구는 저와 친구처럼 지낸지 오래되서 좋아하는 감정이 크지 않다고 그러더네요 가끔은 그냥 친구같이 보인다고. 그말을 듣고도 이해한다. 내가 좋아지게끔 더잘할게 미안해 하면서 상처 받은맘은 숨긴채 계속 지냇습니다.
그런데 평소 연락을 잘햇는데 과제할거라는 애가 전화가 안되서 연락을 해도 안받고 카톡으로는 지금바쁘다고 하니 계속 한번만 받아달라 하다 겨우겨우 전화 연결이 되서 무슨일이냐. 큰일 생긴건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울면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자기는 고등학교 때 너무 힘들었다고. 이제 대학에 와서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지금 생활이 너무너무 행복하다고요 자유롭게 지내고 싶다는군요 고등학교 생활이 저덕에 잘이겨낸거 같아 저에게 너무 고맙지만.. 이럼 안되는데 자꾸 다른남자 만나보구 싶다는 생각이 생긴다네요 얼마전 과팅 나가고 싶다해서 싸웠는데 안나가게 된줄 알았더니 저한테 속이고 과팅 나갔었고 저한테 계속 거짓말 하는게 미안해서 안되겟다네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많이 충격이었죠 과팅 나가서 그런것도 아니고 다른남자 만나고 싶다고 한게요 제가 매력이 없는걸까 싶고.. 많이 좌절햇습니다. 그렇게 7일정도를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지내고 다시 잡을생각으로 지냇는데 페이스북 들어가보니 연애중을 띄었더라고요 몇주 전에 친구추가 햇던 형분이랑. 그땐 그냥 아는 사람이라더니
넘 화가나서 바로 연락햇죠 니뭐냐 바람 폇던거냐 니가 어떻게 이럴수 있냐 나는 너가 7일전에 울면서 통화해서 목아프다 햇을때 괜찮으냐고 걱정하면서 7일을 지냇는데 니는 다른남자랑 재밋게 지냇냐 햇죠 그러쟈. 바람아니다. 자기도 나랑 사귀고 있을때 그오빠한테 연락이 왔었지만 일부로 차갑게 대하고 말도 잘 안햇다. 그런데 저와 헤어지고 그학교가 축제 기간이라 같이 축제서 놀다가 사귀게 되었다. 하더군요 바람 아니라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어떻게 해야 기뻐할까 생각하면서 생활햇는데 제여친은 딴남자와 연락하고 있던 겁니다. 자기는 이럼 안되는데 그오빠가 말걸때마다 설레엿었다 하더군요 더화가 나는건 이렇게 다른남다 사귀는거 아는데 그남자 프사에 군복을 입고 있고 여친은 게다가 자취이니 이대로 계속 만나면 큰일 생길거 같아 조심하라 햇죠 참 제자신도 정말 한심 한거 같습니다. 이제보니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오빠라는 분은 과팅에서 만난 사람 이었고 이미 저랑 사귄후 얼마 안되서 연락주고 받았던 겁니다.너무 어이가 없네요 고등학교때 남자친구한테 지금 저와같은 상황처럼 배신당해서 그렇게 힘들 었으면서 저한테 똑같이 되풀이 해주더군요
너무나 좋아햇던 제가 허무해 지네요. 그애랑 거리멀지 않은 친구들이 걔랑 말해봣더니 제가 아직도 자기가 바람핀걸로 알고 있다네요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사귀고 있는데 다른남자랑 연락주고 받고 거기에 설레서 저랑헤어지고 5일도 안되서 그남자랑 사귀는데 그게 바람이 아닙니까?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지만 그냥.. 저랑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하려구요 만약 다른사람이 생긴다면 똑같이 당하게 될까봐 두렵네요..
믿었던 여친의 바람
와 아직도 하도 어이가 없어서 어디서 말하기는 뭐하고 해서 여기다 적어 봅니다.
제여자 친구 이제 헤어졋지만요 여자친구를 알고 지낸건 1년하고 반개월 만났습니다. 사귀기 시작한건 두번 헤어졋고 첫번째 만남땐 4개월정도 두번짼 한달도 안되서 헤어졋네요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건 고등학교다닐 때입니다. 학생때라고 어리다고 머라 하실지 모르겟지만 전 진심으로 좋아햇습니다. 여자친구는 전학오고 많이 적응이 안되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도 자츰 나아질때쯤 남자친구도 사겼는데 하필 좀 이상한애랑 사귀는 바람에 친구들이 말렸는데 그래도 좋다고 사귀다 그만 상처만 더 생기고 헤어졋죠 더 힘들어 진것 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낯선 곳에 이사와서 적응안되게 지내다 남자친구 만나서 잘지내나 싶었는데 버림까지 받게 되니 얼마나 힘들까. 안쓰럽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챙겨주고 친해지다 보니 점점 웃음기도 돌아오고 다행히 많이 좋아 졌습니다. 생활도 그리구 저도 그애가 좋아 졌구요
그래서 고백해 사귀었지만 여자친구가 전 남친의 트라우마로 저에게 잘 마음을 주지 못했습니다. 이해했죠 저는 그래도 저를 받아 준것만으로 고맙고 그래서 앞으론 많이 웃게 해주겟다고 정말 좋아 해줬습니다.
고3때라 많이 예민해질때여서 한번 어쩔수 없이 헤어졋지만 저는 그래도 좋아해서 챙겨주고 도와준게 아니었기에 그냥 소중한 친구라 생각하고 여전히 잘해줬습니다. 그애도 많이 고마워 했고 웃을때마다 저또한 다행이다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거리가 멀어져도 거리가 2~3시간 되는 거리를 자주 놀러가면서 지냇습니다. 좋은 여사친 남사친 으로요 저는 여전히 좋아햇지만요 그러다 다시한번 고백해 성공하고 장거리 연애가 됬습니다. 저는 대학이 경기도이고 여자친구는 강원도 쪽이었습니다.
매번갈때마다 돈도 많이 나갔지만 그래도 전혀 아깝지 않고 매주 볼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햇죠 그런데.. 예전부터 제여자친구는 저와 친구처럼 지낸지 오래되서 좋아하는 감정이 크지 않다고 그러더네요 가끔은 그냥 친구같이 보인다고. 그말을 듣고도 이해한다. 내가 좋아지게끔 더잘할게 미안해 하면서 상처 받은맘은 숨긴채 계속 지냇습니다.
그런데 평소 연락을 잘햇는데 과제할거라는 애가 전화가 안되서 연락을 해도 안받고 카톡으로는 지금바쁘다고 하니 계속 한번만 받아달라 하다 겨우겨우 전화 연결이 되서 무슨일이냐. 큰일 생긴건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울면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자기는 고등학교 때 너무 힘들었다고. 이제 대학에 와서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지금 생활이 너무너무 행복하다고요 자유롭게 지내고 싶다는군요 고등학교 생활이 저덕에 잘이겨낸거 같아 저에게 너무 고맙지만.. 이럼 안되는데 자꾸 다른남자 만나보구 싶다는 생각이 생긴다네요 얼마전 과팅 나가고 싶다해서 싸웠는데 안나가게 된줄 알았더니 저한테 속이고 과팅 나갔었고 저한테 계속 거짓말 하는게 미안해서 안되겟다네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많이 충격이었죠 과팅 나가서 그런것도 아니고 다른남자 만나고 싶다고 한게요 제가 매력이 없는걸까 싶고.. 많이 좌절햇습니다. 그렇게 7일정도를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지내고 다시 잡을생각으로 지냇는데 페이스북 들어가보니 연애중을 띄었더라고요 몇주 전에 친구추가 햇던 형분이랑. 그땐 그냥 아는 사람이라더니
넘 화가나서 바로 연락햇죠 니뭐냐 바람 폇던거냐 니가 어떻게 이럴수 있냐 나는 너가 7일전에 울면서 통화해서 목아프다 햇을때 괜찮으냐고 걱정하면서 7일을 지냇는데 니는 다른남자랑 재밋게 지냇냐 햇죠 그러쟈. 바람아니다. 자기도 나랑 사귀고 있을때 그오빠한테 연락이 왔었지만 일부로 차갑게 대하고 말도 잘 안햇다. 그런데 저와 헤어지고 그학교가 축제 기간이라 같이 축제서 놀다가 사귀게 되었다. 하더군요 바람 아니라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어떻게 해야 기뻐할까 생각하면서 생활햇는데 제여친은 딴남자와 연락하고 있던 겁니다. 자기는 이럼 안되는데 그오빠가 말걸때마다 설레엿었다 하더군요 더화가 나는건 이렇게 다른남다 사귀는거 아는데 그남자 프사에 군복을 입고 있고 여친은 게다가 자취이니 이대로 계속 만나면 큰일 생길거 같아 조심하라 햇죠 참 제자신도 정말 한심 한거 같습니다. 이제보니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오빠라는 분은 과팅에서 만난 사람 이었고 이미 저랑 사귄후 얼마 안되서 연락주고 받았던 겁니다.너무 어이가 없네요 고등학교때 남자친구한테 지금 저와같은 상황처럼 배신당해서 그렇게 힘들 었으면서 저한테 똑같이 되풀이 해주더군요
너무나 좋아햇던 제가 허무해 지네요. 그애랑 거리멀지 않은 친구들이 걔랑 말해봣더니 제가 아직도 자기가 바람핀걸로 알고 있다네요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사귀고 있는데 다른남자랑 연락주고 받고 거기에 설레서 저랑헤어지고 5일도 안되서 그남자랑 사귀는데 그게 바람이 아닙니까?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지만 그냥.. 저랑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하려구요 만약 다른사람이 생긴다면 똑같이 당하게 될까봐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