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포메 콩이 성장일기(2)

커피콩2015.06.01
조회6,920

 

 

 

자는 얼굴이 너무 이쁜 우리 콩이 ^^

 

 

자세히 보면 눈을 이렇게 희번덕 거리고 자요 ㅎㅎㅎ

 

 

자면서도 애교를 부리는지 어떻게 저렇게 발라당 하고 자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신랑 허벅지에 누워 저러고 있네요 ^^

 

 

사진찍는다고 휙 쳐다보다는 콩이

 

 

졸려서 누워있는데 사진찍으면 저렇게 진지하게 쳐다봐요

꼭 간식줄거 아니면 쳐다보지 말라 하는거 같기도 하고...ㅎㅎㅎ

 

 

결국 그냥 계속 쳐다만 보니 저렇게 졸기시작 ㅎㅎㅎ

 

 

쇼파위에 올려달라고 신랑을 빤히 쳐다보고 있어요 ㅎㅎ

 

 

앉아있는 모습이 넘 귀여워서 콩아 하고 부르니 저렇게 쳐다봅니다. ^^

 

 

첨으로 사준 장난감~~가운데 뼈다귀 모양으로 양옆에 방울이 달려있었는데

잘근잘근 씹더니 결국 양쪽 방울 다 떨어져 나가고 저렇게 방울만 물고 여기저기 다니고

그러네요 ^^

 

 

쇼파옆 간식봉지 바스락 거리니 얼른 입에물고있던 장난감 버려버리고 간식달라고

간절히 쳐다봅니다. ^^

 

 

지금은 안그러는데 한달전만 해도 우리부부 자면 새벽이고 밤이고 자꾸 낑낑거려서

한동안 각방을 썼더랬습니다. 나는 침대서 신랑은 거실에서 서로 번갈아가며

콩이랑 동침을 했습니다. 이때는 아직 애기라 그랬나봐요 지금은 우리 침대옆에 자기자리

만들어줬더니 거기서 잘 자고 낑낑거리지도 않네요 ^^

 

 

 

 

콩이는 잘때가 이쁘다고 자꾸 찍다보니 자는사진이 많네요 ㅎㅎㅎ

쇼파위에 앉아서 발모으고 있으면 치대는거 좋아하는 우리 콩이는 발사이에 와서

내발등을 베고 저렇게 잡니다.

 

 

콩이랑 놀아주기 장난감 뺏어서 던지면 물고 근처로 오고 그거 잡으려면 뒤로 내빼고

안잡고 모르는척 하면 무릎위로 올라와서 장난감 갖고 빨리 뺏으라고 흔들흔들 ㅎㅎㅎ

 

 

콩이 졸려할때 가만히 있으니 요때 사진찍기 수월해요

조용히 핸드폰 들이대면 저렇게 올려다 봅니다. 눈빛이 살아있어요 ㅎㅎ

 

 

콩이는 엎드리면 다리가 저렇게 티자가 됩니다. ㅎㅎㅎ 넘 귀요워

 

뒷태만 더 가까이 찍기 ㅎㅎㅎ

 

 

여기저기 막 뛰어 놀다 그냥 아무대나 철퍼덕 누워 잠을 청하려고함

나는 그것도 귀여워서 사진찍으려고 다가가면 뭐주나 싶어서 고개만 번쩍 듬 ㅎㅎㅎ

 

 

아무것도 안주고 사진만 찍자 뭐임? 하는듯 그냥 누워 잠을 청하는 우리 콩이 ^^

 

6월 5일이면 우리콩이 이제 4개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