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물이 진하고 고소한 갈비탕 준비해봤어요. 한국인의 대표 음식이기도 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한번 씩 먹어주고 싶은 갈비탕~!! 하지만, 집에서 끓이기 왠지 힘들 것 같잖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전 메뉴가 고민이되는날은 차라리 갈비탕 끓여내고 김치만 곁들여도 되니 더 편하더라구요. 식당에서 먹었던 그 맛~!! 아니 더 깔끔한 그 맛~!! 우리 가족들 먹을건데, 집에서 깔끔하게 끓여보자고요!!! 재료:갈비탕3근, 무반개, 대파2대정도,계란 두 개, 소금, 후추 1.소갈비는 두시간정도 찬물에 담근다. 2.물을 교체하고, 다시 한번 물을 소갈비가 잠길만큼 넣은 후, 맛술3T(소주라도가능)를 넣고 끓여준다. 보글보글 기포가 올라오면 불을 끄고 건져낸다. why? 처음 끓일 때는 오래 끓이면 맛있는 육즙이 다 빠져나간다. 3.건져서 깨끗이 헹궈낸다. 여기서잠깐~!! 갈비탕의 마구리뼈에 대한 정보!! 소갈비는 국내산 이기 때문에 특성상 마구리뼈가 들어가 있습니다. 마구리뼈의 장점은 뽀얀 국물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갈비탕을 끓이기 좋아요. 국물이 고소하고 진하게 우러나오는 장점이 있답니다. 단점은 뼈와 살 사이의 기름을 발라내는 작업을 직접 하기 때문에 살과 뼈가 분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신 그런 이유로,기름이 적고 살코기가 많다는 점!!은 장점이랍니다. 4.물을 다시 받아 마늘을 넣은 후,20분정도 끓여준다. 20분후에 무를 깍둑썰기한다. 대파는 5cm정도 토막을 내어 끓는 물에 넣어준다. 1시간을 거품을 걷어내며 더 끓여준다. 5.간은 마지막에 소금 1T를 넣어준다. 기호에 따라 후추나 소금을 가감한다. Tip. 대파를 한줄을 반으로 갈라 토막내어 계란두개를 섞어준다. 먹기직전 갈비탕에 넣어준다,절대 섞지 않는다. 위에다 부어주어 한소끔 끓여주면 끝. 이 방법은 갈비탕 전문점(또는 육개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취향이나 기호에 맞게 데코해주면~ 갈비탕 완성!!! 조금 정성은 들여야 하지만, 오히려 끓여내기만 하면 되니 근사한 일품 요리가 될 수 있답니다. 이번여름도 더위 잘 이겨내시고 이열치열이나, 장마철 국물이 당기는 날 소갈비로 갈비탕 끓여 보셔욤~!! 8
도전 ~~ 집에서 깔끔한 갈비탕 만들기
오늘은 국물이 진하고 고소한 갈비탕 준비해봤어요.
한국인의 대표 음식이기도 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한번 씩 먹어주고 싶은 갈비탕~!!
하지만, 집에서 끓이기 왠지 힘들 것 같잖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전 메뉴가 고민이되는날은
차라리 갈비탕 끓여내고 김치만 곁들여도 되니 더 편하더라구요.
식당에서 먹었던 그 맛~!! 아니 더 깔끔한 그 맛~!!
우리 가족들 먹을건데, 집에서 깔끔하게 끓여보자고요!!!
재료:갈비탕3근, 무반개, 대파2대정도,계란 두 개, 소금, 후추
1.소갈비는 두시간정도 찬물에 담근다.
2.물을 교체하고, 다시 한번 물을 소갈비가 잠길만큼 넣은 후,
맛술3T(소주라도가능)를 넣고 끓여준다.
보글보글 기포가 올라오면 불을 끄고 건져낸다.
why? 처음 끓일 때는 오래 끓이면 맛있는 육즙이 다 빠져나간다.
3.건져서 깨끗이 헹궈낸다.
여기서잠깐~!! 갈비탕의 마구리뼈에 대한 정보!!
소갈비는 국내산 이기 때문에 특성상 마구리뼈가 들어가 있습니다.
마구리뼈의 장점은 뽀얀 국물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갈비탕을 끓이기 좋아요.
국물이 고소하고 진하게 우러나오는 장점이 있답니다.
단점은 뼈와 살 사이의 기름을 발라내는 작업을 직접 하기 때문에
살과 뼈가 분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신 그런 이유로,기름이 적고 살코기가 많다는 점!!은 장점이랍니다.
4.물을 다시 받아 마늘을 넣은 후,20분정도 끓여준다.
20분후에 무를 깍둑썰기한다.
대파는 5cm정도 토막을 내어 끓는 물에 넣어준다.
1시간을 거품을 걷어내며 더 끓여준다.
5.간은 마지막에 소금 1T를 넣어준다.
기호에 따라 후추나 소금을 가감한다.
Tip. 대파를 한줄을 반으로 갈라 토막내어 계란두개를 섞어준다.
먹기직전 갈비탕에 넣어준다,절대 섞지 않는다.
위에다 부어주어 한소끔 끓여주면 끝.
이 방법은 갈비탕 전문점(또는 육개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취향이나 기호에 맞게 데코해주면~ 갈비탕 완성!!!
조금 정성은 들여야 하지만, 오히려 끓여내기만 하면 되니
근사한 일품 요리가 될 수 있답니다.
이번여름도 더위 잘 이겨내시고
이열치열이나, 장마철 국물이 당기는 날
소갈비로 갈비탕 끓여 보셔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