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사고뭉치 막둥이를 소개 합니다.
15개월에 접어 들었구요, 요즘 성격이 형성되는 때인가봐요.
신생아 때는 표정이 없어서 로보트 같았는데 지금은 점점 더 사람에 가까워 지고 있어요.
세탁기 종료 음이 나오면 그 음에 맞추어 춤을 춥니다.
자신만의 삘이 있어서 무아지경으로 춤을 춰요.ㅋ
장난감 갖고 놀다가 미어캣 처럼 일어나서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요리조리 살핍니다.
특기는 장난감 꺼냈다가 제자리 갖다 놓기, 사용한 기저귀는 쓰레기통 있는 바닥에 던져 버리기예요.
앞으로도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_^
태어나줘서 고맙고 엄마 아빠 만나러 와줘서 고마워~~~
나는 아무생각이 없다~~
아싸~ 퇴근모드
우유가 먹고 싶은데 여는 방법을 몰라서 슬프다...
응?
나를 어서 밖으로 데려다 줘요~~
많이 아팠어요.ㅠ_ㅠ
냅다 튀었어!!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어요.
엄마의 장난에 걸려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