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새벽 한시에 3월에 오랜시간 썸타다가 분명 남들이 보는거나 제가 느끼기에도 사귀는 사인데 확실한 확신을 안줘서 제가 어느날 제 풀에 지쳐서 연락 끊기 전날두 얼굴보구 만났었는데 먼저 이렇다 저렇다 아무 이야기도 없이 연락을 끊어 버렸는데 그 남자한테서 문자가 한통 와 있더라구요 ' 독한거냐 미련한거냐 알수가 없다 니나 내나 ' 문자 보는 순간 손이 막 떨리구 현기증이 막 나더라구요 저는 연락이 끊기면 무슨일 있냐구 연락이 올줄 알았는데... 두달반이나 지난 지금 이런 아무리 다시 읽어보고 읽어보고 곱씹고 곱씹어 봐도 무슨 의미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는 문자를 보내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무슨 의미의 문자 같으세요?
문자해석좀해주세요ㅠㅠ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새벽 한시에
3월에 오랜시간 썸타다가 분명 남들이 보는거나
제가 느끼기에도 사귀는 사인데
확실한 확신을 안줘서 제가 어느날 제 풀에 지쳐서
연락 끊기 전날두 얼굴보구 만났었는데
먼저 이렇다 저렇다 아무 이야기도 없이 연락을 끊어 버렸는데
그 남자한테서 문자가 한통 와 있더라구요
' 독한거냐 미련한거냐 알수가 없다 니나 내나 '
문자 보는 순간 손이 막 떨리구 현기증이 막 나더라구요
저는 연락이 끊기면 무슨일 있냐구 연락이 올줄 알았는데...
두달반이나 지난 지금 이런 아무리 다시 읽어보고 읽어보고
곱씹고 곱씹어 봐도 무슨 의미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는
문자를 보내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무슨 의미의 문자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