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백일안된 아들있는 엄마입니다. 남편이 장난으로 뺨을 때리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화도 내고 짜증도 내고 합니다. 요즘 다른일로 싸우면 내거 풀어줘서 그런지 아주 기고만장입니다. 간만에 부부생활도하고 기분이좋았습니다. 누워서 약먹는다하면가져다주고. 열심히했다고 했습니다. 말투가 자꾸 틱틱되길래 애기앞에서 그러는거아니라고 오늘만 두번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하지말라니깐 뺨을 톡 허고 기분나쁘게 때리고.. 느껴보라고 저도 똑같이하니깐 또때리곤 힘우로 손을 제압합니다. 열받아서..... 손풀고 때렸습니다 나가려고하니깐 다리를 주먹으로 땨리고 저도 열벋어서 땨리려고하니깐 또깐죽되길래 휴지를 더리쪽 침대에던지고나오니깐 주워서 저를 맞추려고하더군요. 참고 풀려고 전화하니깐 걔속 전화를 끊더균요 얄이 올라서 역한번했습다. ㅆㅂ 라고.. 지도하던걸... 뭐라고하길래 뺨한번 때렸습니다. 이건 제가먼저친거지요 너도이러면좋냐고 ... 욕하면서 거실거서 저한테꺼지라고하더군요 50일도안된애도 뺨땨리고 밤새 애기보느라 힘들어서 지쳐자고있는 저를 뺨때려서 깨우기도 하고.. 자꾸이러면 시부모님한테 말한다니깐 썅욕하면서 니맘대로 하라고 꺼지라더군요... 하아... 어제도 그러고.. 손지검아닌 손지검 장난으로 톡치는거 받아주고 살아야합니까?? 솔직히 저도 잘한건 없지먼.. 미치겠네요 그냥 무시하고 서는게 답인가요....
장난으로 뺨때리는 남편
남편이 장난으로 뺨을 때리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화도 내고 짜증도 내고 합니다.
요즘 다른일로 싸우면 내거 풀어줘서 그런지 아주 기고만장입니다.
간만에 부부생활도하고 기분이좋았습니다.
누워서 약먹는다하면가져다주고. 열심히했다고 했습니다.
말투가 자꾸 틱틱되길래 애기앞에서 그러는거아니라고 오늘만 두번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하지말라니깐 뺨을 톡 허고 기분나쁘게 때리고..
느껴보라고 저도 똑같이하니깐 또때리곤 힘우로 손을 제압합니다. 열받아서..... 손풀고 때렸습니다 나가려고하니깐 다리를 주먹으로 땨리고 저도 열벋어서 땨리려고하니깐 또깐죽되길래 휴지를 더리쪽 침대에던지고나오니깐 주워서 저를 맞추려고하더군요.
참고 풀려고 전화하니깐 걔속 전화를 끊더균요
얄이 올라서 역한번했습다. ㅆㅂ 라고..
지도하던걸...
뭐라고하길래 뺨한번 때렸습니다. 이건 제가먼저친거지요
너도이러면좋냐고 ...
욕하면서 거실거서 저한테꺼지라고하더군요
50일도안된애도 뺨땨리고 밤새 애기보느라 힘들어서 지쳐자고있는 저를 뺨때려서 깨우기도 하고..
자꾸이러면 시부모님한테 말한다니깐 썅욕하면서 니맘대로 하라고 꺼지라더군요... 하아...
어제도 그러고.. 손지검아닌 손지검 장난으로 톡치는거 받아주고 살아야합니까??
솔직히 저도 잘한건 없지먼.. 미치겠네요
그냥 무시하고 서는게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