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년 반 연애했고 바빠지는 남친에 대한 제 집착으로 남친이 지친다며 헤어졌어요 3주 뒤 붙잡아봤지만 자기가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연애할 여유도 없고 누굴 챙긴다는게 너무 힘들다더라구요... 그렇게 어렵게.. 그사람에게 짐이 되고싶지않아서 어렵게 멀리서만 지켜보고있었는데 헤어진 지 한달하고 12일 뒤에 새 여친이 생겼네요... 그냥 안믿겨요... 저를 많이 좋아해줬던 사람인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있다는게 안믿겨요. 일년 반이나 함께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있나.. 내가 뻔히 카톡보는거 알면서 그렇게 카톡에 그여자 사진올려놓고 믿기지가 않네요ㅠㅠ 처음엔 너무 배신감들었는데.. 이젠 미쳤나봐요 나를 잊으려고 그여자를 만날수도 있다는ㅋㅋㅋㅋ미친 생각을 해요 어떻게 헤어진뒤 그 짧은시간에 썸타고 연애를 시작할수가있지 싶구요.. 연애한다해도 저한테 미안해서라도 초기엔 티 안낼수도 있는거 아닌가요ㅜㅜ... 연애는 자기한테 사치라고 저를 밀어내던 사람인데 아직도 저는 바보같이 미련을 두네요...저를 그리워할거라고.. 저랑 같은마음일거라고 정신차리게 따끔하게... 한마디좀 해주세요ㅠㅠ 13
전남친한테 새여친생긴거면 정말 끝인가요?
안녕하세요.
일년 반 연애했고 바빠지는 남친에 대한 제 집착으로
남친이 지친다며 헤어졌어요
3주 뒤 붙잡아봤지만 자기가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연애할 여유도 없고 누굴 챙긴다는게 너무 힘들다더라구요...
그렇게 어렵게.. 그사람에게 짐이 되고싶지않아서
어렵게 멀리서만 지켜보고있었는데
헤어진 지 한달하고 12일 뒤에 새 여친이 생겼네요...
그냥 안믿겨요... 저를 많이 좋아해줬던 사람인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있다는게 안믿겨요.
일년 반이나 함께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있나..
내가 뻔히 카톡보는거 알면서 그렇게 카톡에 그여자 사진올려놓고 믿기지가 않네요ㅠㅠ
처음엔 너무 배신감들었는데.. 이젠 미쳤나봐요
나를 잊으려고 그여자를 만날수도 있다는ㅋㅋㅋㅋ미친 생각을 해요
어떻게 헤어진뒤 그 짧은시간에 썸타고 연애를 시작할수가있지 싶구요..
연애한다해도 저한테 미안해서라도 초기엔 티 안낼수도 있는거 아닌가요ㅜㅜ...
연애는 자기한테 사치라고 저를 밀어내던 사람인데
아직도 저는 바보같이 미련을 두네요...저를 그리워할거라고.. 저랑 같은마음일거라고
정신차리게 따끔하게... 한마디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