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소에 같이 버려진 아이들

코코언니2015.06.02
조회45,861

 

 

이 두녀석은 길을 잃어 버린 아이들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고의적으로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푸들 아이는 골반뼈가 드러나 있으며 피부 질환으로 네 다리와
귀, 몸 부분부분 털이 빠져 있습니다.

 

믹스 아이는 체리 아이 빼고는 상태 양호한 편 입니다..

 

동물병원 으로 옮겨져 기본검진 완료 하였으며
중성화, 체리아이 수술, 피부질환 치료차 입원중 입니다.

 

두 녀석다..
어찌나 사람 품을 좋아하는지..
보호소로 입소 시키자니 맘이 너무 안좋네요..

 

입원 치료&처치후...
보호소가 아닌 가정내 사랑받으며 지낼수 있도록
품 내어주실 천사분 안계실까요,..


갈색푸들-  7살 추정, 수컷(중성화 유) ,5키로때

믹스아이-  1살 추정, 수컷(중성화 유), 5키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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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48.2131

 

 

 

 

댓글 16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끝까지 책임지지 못 할꺼면 시작도 말자 그리고 사지 말고 입양합시다 제발 ---------- http://pann.nate.com/talk/327326056

Hello오래 전

동물 유기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다. 당신 자식이, 부모가 병들거나 장애가 생기거나 귀찮아 지면 내다 버릴꺼냐고... 동물등록제 강압적으로 모두 실시되었으면 좋겠고 유기 혹은 학대 등 적발시 아주 엄벌에 처했으면 좋겠다.

ㅣㅓ오래 전

중성화까지 시켜놓고 털관리까지 해준거보면 오래 잘키우다 버린거같은데 안타깝네..

2오래 전

내눈에는 예쁜애들이구만 왜 버렸데...ㅠㅠㅠ 좋은주인하테가길

솔직한세상오래 전

끝까지 책임지지 못 할꺼면 시작도 말자 그리고 사지 말고 입양합시다 제발 ---------- http://pann.nate.com/talk/327326056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디질래오래 전

이세상여서 제일 무서운게 ㅡ인간 쓰려기라더니만 ㅡ진짜 무서우이!ㅡㅡㅡ버린인간들 곧 죽음을 면치못하리라즈ㅡ호언장담!

산들하늬누나오래 전

내가 다 미안하다 아무것도 모르고 저기 따라와 묶였을 생각하니 내가 다 미안해 좋은 가족들이 생겨 빨리 사랑으로 품어주길 진심으로 기도할게!! 행복해야해!!

오래 전

제발 좋은주인 만났으면 좋겠어요... 개 키우고싶으신분들 입양하거나 사기전에 끝까지 책임질수있는지 혹시 귀여움에 혹해서 충동적으로 사는건 아닌지 여러번 고민하고 데려가셨으면 해요..

ㅇㅇ오래 전

그냥 진짜 동물 함부로대하는사람들 꼭 똑같이당하길. 버림받고 학대받아보길 꼭

ㅇㅇ오래 전

동물농장에 제보해서 혹시 키워주실 수 있는 차칸 주인 만났으면 좋겠어요 너뮤 귀여운 아이들을 왜 버린건지ㅠㅠ 슬프네여 아이들도 자기들이 버려졌다는 사실에 슬퍼하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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