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발목 손에 잡힐 듯ㅎㅎ

김럽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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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을 밝히며 등장한 융 사스미



뭐가 그리 기분이 좋은지…

입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음



팬들이 많아서 움직이기도 힘든데

하나하나 다 손 흔들어 주고 웃어주는데 진짜 존예



근데 바쁜 스케줄 탓인지 다시 살이 빠지는 거 같아ㅠㅠ



글로리 샌들 신고 서 있는 발목을 보니

밥이라도 사주고 싶어져…



바빠도 꼭 밥 챙겨 먹고 다니자 융아 ~